부광약품, 올 3분기까지 덱시드·타세놀 성장
주요 품목 실적 분석, 씬지로이드·치옥타시드 등 다수 품목 매출 감소
입력 2022.12.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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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올해 3분기까지 덱시드, 타세놀 매출이 성장했다.

약업닷컴이 2022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부광약품 국내사업 2022년 3분기 및 3분기 누적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3분기 누적 제품 중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가 138억 원(전년동기비 +23억 원), 간질환치료제 레가론 101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빈혈치료제 훼로바 93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을 기록했다.

이어 해열진통소염제 타세놀 70억 원(전년동기비 +11억 원),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치옥타시드 68억 원(전년동기비 -10억 원), 갑상선 부갑상선 호르몬제 씬지로이드 50억 원(전년동기비 -11억 원), 구내염증완화제 헥사메딘 43억 원(전년동기비 -0.4억 원), 기관지확장제 액시마 33억 원(전년동기비 -9억 원), 해독제 플루닐 30억 원(전년동기 실적 공시 없음) 등이었다.

상품 중 혈압강하제 아프로벨 63억 원(전년동기비 -18억 원), 혈압강하제 코아프로벨 36억 원(전년동기비 -5억 원), 이비과용제 딜라스틴 11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이었다.

3분기 실적에서는 덱시드 79억 원(전기비 +49억 원, 전년동기비 +42억 원), 레가론 46억 원(전기비 +22억 원, 전년동기비 +5억 원), 훼로바 36억 원(전기비 +4억 원, 전년동기비 +2억 원), 치옥타시드 32억 원(전기비 +13억 원, 전년동기비 +2억 원), 타세놀 26억 원(전기비 +6억 원, 전년동기비 -5억 원), 액시마 17억 원(전기비 +7억 원, 전년동기비 -6억 원), 씬지로이드 16억 원(전기비 -4억 원, 전년동기비 -7억 원), 헥사메딘 14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7억 원) 등이었다.

또한 아프로벨 19억 원(전기비 -6억 원, 전년동기비 -8억 원), 코아프로벨 10억 원(전기비 -3억 원, 전년동기 수준), 딜라스틴 5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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