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1~9월 연구개발비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LG 생활건강이었다. 1148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에 비해 0.6% 증가했으나 매출액 대비 비중은 2.1%에 그쳤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906억원을 사용했다. 전년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2.7% 수준이다. 억원을 기록했다. 3위는 한국콜마로 88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6.4%다.
4위는 코스맥스로 556억원을 지출했다. 비용인식이 51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6%다.
5위는 메디톡스로 300억원을 사용했다. 자산인식이 113억원 증가했고 비용인식이 소액 늘어나면서 전년동기 대비 61.3%(114억원)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21.0%다.
6위 휴젤은 179억원을 연구개발비로 지출했다. 전년동기 23.3% 감소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9.1%다.
7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비용인식이 91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312.9% 폭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4.7%다.
8위는 애경산업으로 118억원을 사용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전년대비 13억원(12.3%) 증가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2.7%다.
9위는 코스메카코리아가 차지했다. 105억원을 지출했다. 비용인식이 16억원 증가하면서 저년동기 대비 18.5%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6%다.
10위는 콜마비엔에이치로 83억원을 기록했다. 비용인식이 18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28.2%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다.



1~9월 집계된 연구개발비가 전년동기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전년동기 대비 312.9%나 증가했다. 비용인식이 증가한 결과이며 연구개발비 규모는 120억원이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4.7%다.
2위는 코리아코스팩으로 전년동기 대비 210.9% 증가한 3억원을 사용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6.0%다.
3위는 네이처리퍼블릭으로 전년동기 대비 131.7% 늘었다. 비용인식이 6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10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0%다.
4위는 프로스테믹스로 전년동기 대비 89.8% 증가했다. 비용인식이 6억원 증가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12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6.1%다.
5위는 라파스다. 비용인식이 12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62.0% 늘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2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8.1%다.
6위는 메티톡스로 전년동기 대비 61.3% 늘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00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21.0%다.
7위는 코디로 전년동기 대비 52.5% 증가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21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5.0%다.
8위는 케어젠으로 전년동기 대비 50.8% 늘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47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9.4%다.
9위는 제테마로 전년동기 대비 47.9% 증가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52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6.4%다.
10위는 씨티케이로 전년동기 대비 47.0% 늘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5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0%다.
△ 매출액 대비 비중 상위 10개사

1~9월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이 가장 큰 기업에도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이름을 올렸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4.7%를 기록했다.
2위는 메디톡스로 비중은 21.0% 였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00억원이었다.
3위는 라파스로 비중은 18.1%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2억원.
4위는 제테마로 비중은 16.4%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52억원.
5위는 울트라브리로 비중은 9.6%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11억원.
6~10위는 케어젠(9.4%/47억원=비중/연구개발비), 휴젤(9.1%/179억원), 코스나인(8.1%/5억원), 현대바이오랜드(7.8%/ 62억원), 한국콜마(6.4%/882억원) 순이다.
△ 매출액 대비 비중 전년동기 상승률 상위 10개사

1~9월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 전년동기와 비교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151.6%p.
2위는 메디톡스(8.2%p). 3위는 코리아코스팩(4.4%p). 4위는 프로스테믹스와 라피스(3.6%p)다.
6위는 케어젠(2.3%p), 7위는 코디와 위노바(1.5%p), 9위는 엔에프씨(1.4%p), 10위 케이엠제약(1.2%p)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GLP-1과 실명, 위험은 얼마나 확인됐나 |
| 2 | 듀켐바이오,알츠하이머성 치매 진단제 생산 점유율 96.3% |
| 3 | 삼양바이오팜, RNA·유전자치료제 키운다…'SENS 플랫폼' 반복투여 장벽 해결 |
| 4 | 총궐기 마친 약사회, 약 배송 저지 '2라운드'…후속 투쟁 로드맵은 |
| 5 | 케이바이오솔루션, FDA 허가용 의료기기 동물시험 5건 계약…CRO 사업 확대 |
| 6 | 제약바이오, 수출 성장세 뚜렷…글로벌 신약개발은 장기화·성공률 하락 |
| 7 | 에이엔제이사이언스, ‘항생제는 돈 안 된다’ 통념 깬다…호주 1상 추진 |
| 8 | LSK인베가 꼽은 바이오헬스 투자유치 4원칙 ‘3P·선제 펀딩·사람·엑시트’ |
| 9 | 미국 FDA, 동물실험 용어 변경 추진 |
| 10 | K-뷰티, 일본 상반기 수입 1위…색조도 낙폭 감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1~9월 연구개발비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LG 생활건강이었다. 1148억원을 지출했다. 전년동기에 비해 0.6% 증가했으나 매출액 대비 비중은 2.1%에 그쳤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906억원을 사용했다. 전년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2.7% 수준이다. 억원을 기록했다. 3위는 한국콜마로 88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6.4%다.
4위는 코스맥스로 556억원을 지출했다. 비용인식이 51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10.1%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6%다.
5위는 메디톡스로 300억원을 사용했다. 자산인식이 113억원 증가했고 비용인식이 소액 늘어나면서 전년동기 대비 61.3%(114억원)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21.0%다.
6위 휴젤은 179억원을 연구개발비로 지출했다. 전년동기 23.3% 감소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9.1%다.
7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비용인식이 91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312.9% 폭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4.7%다.
8위는 애경산업으로 118억원을 사용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전년대비 13억원(12.3%) 증가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2.7%다.
9위는 코스메카코리아가 차지했다. 105억원을 지출했다. 비용인식이 16억원 증가하면서 저년동기 대비 18.5%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6%다.
10위는 콜마비엔에이치로 83억원을 기록했다. 비용인식이 18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28.2%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다.



1~9월 집계된 연구개발비가 전년동기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전년동기 대비 312.9%나 증가했다. 비용인식이 증가한 결과이며 연구개발비 규모는 120억원이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4.7%다.
2위는 코리아코스팩으로 전년동기 대비 210.9% 증가한 3억원을 사용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6.0%다.
3위는 네이처리퍼블릭으로 전년동기 대비 131.7% 늘었다. 비용인식이 6억원 증가한 영향이 컸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10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0%다.
4위는 프로스테믹스로 전년동기 대비 89.8% 증가했다. 비용인식이 6억원 증가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12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6.1%다.
5위는 라파스다. 비용인식이 12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62.0% 늘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2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8.1%다.
6위는 메티톡스로 전년동기 대비 61.3% 늘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00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21.0%다.
7위는 코디로 전년동기 대비 52.5% 증가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21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5.0%다.
8위는 케어젠으로 전년동기 대비 50.8% 늘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47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9.4%다.
9위는 제테마로 전년동기 대비 47.9% 증가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52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6.4%다.
10위는 씨티케이로 전년동기 대비 47.0% 늘었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5억원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1.0%다.
△ 매출액 대비 비중 상위 10개사

1~9월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하 비중)이 가장 큰 기업에도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이름을 올렸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4.7%를 기록했다.
2위는 메디톡스로 비중은 21.0% 였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00억원이었다.
3위는 라파스로 비중은 18.1%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32억원.
4위는 제테마로 비중은 16.4%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52억원.
5위는 울트라브리로 비중은 9.6%다, 연구개발비 규모는 11억원.
6~10위는 케어젠(9.4%/47억원=비중/연구개발비), 휴젤(9.1%/179억원), 코스나인(8.1%/5억원), 현대바이오랜드(7.8%/ 62억원), 한국콜마(6.4%/882억원) 순이다.
△ 매출액 대비 비중 전년동기 상승률 상위 10개사

1~9월 연구개발비의 매출액 대비 비중이 전년동기와 비교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151.6%p.
2위는 메디톡스(8.2%p). 3위는 코리아코스팩(4.4%p). 4위는 프로스테믹스와 라피스(3.6%p)다.
6위는 케어젠(2.3%p), 7위는 코디와 위노바(1.5%p), 9위는 엔에프씨(1.4%p), 10위 케이엠제약(1.2%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