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업이익 삼바·셀트리온·SK바사·한미·녹십자 순
[영업이익]전년비 코스피 6.3%·코스닥 49.6% 증가…코스피 평균 280억·코스닥 77억
입력 2022.09.02 06:00 수정 2022.09.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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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 코스닥 41개)의 2022년 상반기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평균 영업이익 증감률에서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9.6%)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6.3%)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영업이익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 280억 원, 코스닥 제약바이오사 7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에선 삼성바이오로직스(3,461억 원), 코스닥에선 휴젤(473억 원)이었고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에서 대원제약, 코스닥에서 메디톡스였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분기 영업이익
2022년 2분기 영업이익에서는 셀트리온 1,990억 원, 삼성바이오로직스 1,697억 원, SK바이오사이언스 612억 원, 한미약품 316억 원, 대웅제약 300억 원, 종근당 269억 원, 유한양행 169억 원, 보령 138억 원, GC녹십자 131억 원, 한국유나이티드제약 118억 원 순으로 톱 10을 형성했다. 코스피 평균은 143억 원이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SK바이오사이언스(44.3%), 셀트리온(33.4%), 삼성바이오로직스(26.0%), 한국유나이티드제약(18.3%), JW생명과학(14.9%), 하나제약(14.4%), 환인제약(13.8%), 파미셀(12.9%), 동화약품(11.6%), 일양약품(10.8%) 등의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10.0%)

전기(2022년 1분기) 대비 증감률은 명문제약(5587.7%), 유한양행(177.6%), SK바이오사이언스(157.6%), 셀트리온(39.8%), 대웅제약(30.3%), 광동제약(15.0%), 동화약품(11.5%), 종근당(7.5%), 한국유나이티드제약(5.9%), JW생명과학(3.0%)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4.0%)

기업별 전기비 실적을 살펴보면 명문제약 32억 원 증가(의약품·바이오부문 20억 원 증가, 서비스부문 12억 원 증가), 유한양행 108억 원 증가(지배기업 58억 원 증가, 종속기업등 51억 원 증가), SK바이오사이언스 374억 원 증가(매출총이익 383억 원 증가), 셀트리온 567억 원 증가(지배기업 311억 원 증가, 종속기업 등 256억 원 증가), 대웅제약 70억 원 증가(지배기업 68억 원 증가)했다.

전년동기비 증감률에서는 삼일제약(1241.4%), 국제약품(583.5%), 현대약품(432.4%), JW중외제약(369.2%), 명문제약(201.3%), 대원제약(127.4%), 보령(112.1%), 한미약품(99.1%), 대웅제약(60.6%), 일양약품(44.9%)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15.8%)

기업별 전년동기비 실적에서는 삼일제약 21억 원 증가(지배기업 23억 원 증가), 국제약품 13억 원 증가(제약부문 24억 원 증가), 현대약품 21억 원 증가(의약품부문 16억 원 증가, 식품부문 5억 원 증가), JW중외제약 74억 원 증가(지배기업 65억 원 증가, 종속기업등 9억 원 증가), 명문제약 21억 원 증가(의약품·바이오부문 17억 원 증가, 서비스부문 4억 원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6개월)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3,461억 원, 셀트리온 3,412억 원, SK바이오사이언스 849억 원, 한미약품 724억 원, GC녹십자 549억 원, 대웅제약 531억 원, 종근당 520억 원, 보령 308억 원, 대원제약 241억 원, 유한양행 230억 원 순으로 톱 10을 형성했다. 코스피 평균은 280억 원이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SK바이오사이언스(37.7%), 삼성바이오로직스(29.8%), 셀트리온(29.8%), 파미셀(21.5%), 한국유나이티드제약(17.9%), 환인제약(16.8%), JW생명과학(15.3%), 하나제약(15.1%), 일양약품(11.9%), 한미약품(11.4%) 등의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10.2%)

전년동기비 증감률은 대원제약(990.4%), GC녹십자(241.6%), 국제약품(232.2%), 삼일제약(165.8%), JW중외제약(99.9%), 명문제약(84.4%), 보령(78.4%), 이연제약(78.0%), 한미약품(58.1%), 동화약품(55.4%) 순이었다.(코스피 평균 6.3%)

기업별 세부내역은 대원제약 전년비 219억 원 증가(지배기업 235억 원 증가), GC녹십자 전년비 388억 원 증가(진단·분석부문 368억 원 증가), 국제약품 전년비 32억 원 증가(제약부문 42억 원 증가), 삼일제약 전년비 29억 원 증가(지배기업 32억 원 증가), JW중외제약 전년비 114억 원 증가(지배기업 109억 원 증가) 등이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1개사)

△2분기 영업이익
2022년 2분기 영업이익에서는 휴젤 223억 원, 동국제약 200억 원, HK이노엔 177억 원, 파마리서치 174억 원, 휴온스 109억 원, 메디톡스 104억 원, 케어젠 90억 원, 대한약품 84억 원, 바이넥스 81억 원, 휴메딕스 76억 원 등이었다.(코스닥 평균 43억 원)

2분기 영업이익률은 케어젠(54.8%), 파마리서치(35.0%), 휴젤(33.1%), 휴메딕스(24.0%), 메디톡스(20.9%), 바이넥스(20.2%), 신일제약(19.9%), 대한약품(18.0%), 엘앤씨바이오(16.8%), 삼아제약(16.0%) 순이다.(코스닥 평균 10.5%)

전기(2022년 1분기)비 증감률에서는 에스티팜(558.7%), HK이노엔(317.4%), 신신제약(271.6%), 바이넥스(213.6%), 에스텍파마(152.4%), 제테마(111.0%), 메디톡스(89.8%), 휴메딕스(77.0%), 테라젠이텍스(75.0%), CMG제약(66.5%)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23.6%)

기업별 전기비 실적을 살펴보면 에스티팜 30억 원 증가(지배기업 37억 원 증가), HK이노엔 134억 원 증가(의약품부문 136억 원 증가), 신신제약 20억 원 증가(지배기업 20억 원 증가), 바이넥스 55억 원 증가(제약부문 12억 원 감소, 바이오부문 64억 원 증가), 에스텍파마 10억 원 증가(지배기업 9억 원 증가)했다.

전년동기비 증감률에서는 JW신약 1611.1%, HK이노엔 496.5%, 동구바이오제약 174.0%, 메디톡스 134.3%, 화일약품 118.8%, CMG제약 111.2%, 고려제약 110.1%, 휴메딕스 107.8%, 신일제약 94.4%, 삼아제약 59.6%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59.6%)

전년동기비 실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JW신약 10억 원 증가(지배기업 6억 원 증가, 종속기업등 5억 원 증가), HK이노엔 147억 원 증가(의약품부문 114억 원 증가, HB&B부문 33억 원 증가), 동구바이오제약 28억 원 증가(지배기업 28억 원 증가), 메디톡스 59억 원 증가(지배기업 47억 원 증가, 종속기업등 13억 원 증가), 화일약품 11억 원 증가(매출총이익 16억 원 증가) 등이다.

△샹반기 누적 영업이익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6개월)은 휴젤 473억 원, 동국제약 434억 원, 파마리서치 326억 원, 휴온스 226억 원, HK이노엔 219억 원, 케어젠 173억 원, 대한약품 162억 원, 메디톡스 158억 원, 대한뉴팜 127억 원, 휴메딕스 119억 원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77억 원)

누적 영업이익률에서는 케어젠(54.8%), 휴젤(35.8%), 파마리서치(34.4%), 삼아제약(20.9%), 휴메딕스(20.4%), 대한약품(18.4%), 신일제약(18.1%), 메디톡스(17.7%), 엘앤씨바이오(17.6%), 고려제약(15.8%) 등이었다.(코스닥 평균 10.0%)

전년비 증감률에서는 메디톡스 95967.5%, JW신약 2211.6%, 삼아제약 574.3%, 바이넥스 179.6%, 동구바이오제약 177.8%, CMG제약 175.7%, 신일제약 125.2%, 화일약품 124.0%, 진양제약 57.0%, 휴메딕스 46.0% 순이었다.(코스닥 평균 49.6%)

기업별 세부내역은 메디톡스 전년비 158억 원 증가(지배기업 149억 원 증가), JW신약 전년비 22억 원 증가(지배기업 24억 원 증가), 삼아제약 전년비 64억 원 증가(지배기업 64억 원 증가), 바이넥스 전년비 69억 원 증가(제약부문 24억 원 증가, 바이오부문 47억 원 증가), 동구바이오제약 전년비 61억 원 증가(지배기업 66억 원 증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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