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유전체 편집(Epigenome editing)이 '2022년 10대 바이오 분야 미래유망기술'로 선정됐다.
생명연 보고서에 따르면 후성유전체 편집 기술은 유전자편집 도구를 활용해 후성유전학적 변이를 선택적으로 제어해, 생물체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다. DNA를 직접 편집하는 것이 아닌, DNA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체의 변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DNA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이다. 해당 기술은 DNA를 직접 절단 및 서열 변화를 일으키지 않으므로, 보다 안전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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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보고서에 따르면 후성유전체 편집 기술은 유전자편집 도구를 활용해 후성유전학적 변이를 선택적으로 제어해, 생물체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다. DNA를 직접 편집하는 것이 아닌, DNA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체의 변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DNA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이다. 해당 기술은 DNA를 직접 절단 및 서열 변화를 일으키지 않으므로, 보다 안전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