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유전체 편집(Epigenome editing)이 '2022년 10대 바이오 분야 미래유망기술'로 선정됐다.
생명연 보고서에 따르면 후성유전체 편집 기술은 유전자편집 도구를 활용해 후성유전학적 변이를 선택적으로 제어해, 생물체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다. DNA를 직접 편집하는 것이 아닌, DNA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체의 변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DNA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이다. 해당 기술은 DNA를 직접 절단 및 서열 변화를 일으키지 않으므로, 보다 안전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FDA CRL 뜯어보니, 최종 허가 가른 CMC…규격·제조소·완제공정 핵심 |
| 2 | 한태동 부회장 “디티앤씨알오, 신약 성공 함께 설계하는 진정한 파트너 될 것” |
| 3 | 공정위 "'창고형·성지' 표현 제한은 경쟁제한"…약국 광고 규제 논의 변수 |
| 4 | ‘재생의학 첨단치료제’ 지정 2024년부터 급발진 |
| 5 | 기대주 토미너센 또 좌절…로슈, 헌팅턴병 개발 전략 조정 |
| 6 | 바이엘, 피임사업 지분 활용 30억 유로 조달 |
| 7 | 미국 뉴욕주 법무장관, 3M‧듀폰 등 대상 소송제기 |
| 8 | 이기일 전 차관 “백서에 없는 3년 4개월 코로나19 방역 사투 기록” |
| 9 | 대웅제약,‘나보타’ 누적 1조원 돌파..단일 품목 연매출 2000억 달성 |
| 10 | 100% 플라스틱-프리 색조 브랜드 ‘세포라’ 입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후성유전체 편집(Epigenome editing)이 '2022년 10대 바이오 분야 미래유망기술'로 선정됐다.
생명연 보고서에 따르면 후성유전체 편집 기술은 유전자편집 도구를 활용해 후성유전학적 변이를 선택적으로 제어해, 생물체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다. DNA를 직접 편집하는 것이 아닌, DNA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체의 변화를 통해 간접적으로 DNA를 조절하는 메커니즘이다. 해당 기술은 DNA를 직접 절단 및 서열 변화를 일으키지 않으므로, 보다 안전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