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이오, 한국재무설계와 세포보관사업 업무제휴 체결
재무설계와 세포보관서비스 결합한 건강한 미래 보장
입력 2022.04.08 11:39 수정 2022.04.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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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병문 한국재무설계 대표, 최준 한바이오그룹 계열사 한이앤에스 대표

세포 전문 바이오기업 한바이오그룹(회장 강다윗)과 재무설계 전문기업 한국재무설계(대표 최병문)는 지난 7일 세포보관사업에 대한 마케팅 제휴협정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한국재무설계가 세포보관사업에 대한 마케팅을 실시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향후 △위험관리 분야에서의 고객의 재무설계와 경제적 위험 보장 △세포보관을 통한 건강과 미래의 위험을 보장하는 보장설계 가치 실현 등을 목적으로 한 전략적 협업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제휴를 통하여 한국재무설계는 전문 재무설계서비스와 더불어 미래의 암과 같은 치명적 질병에 대비하기 위한 세포보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시대환경에 맞는 선진적 보장서비스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한바이오는 한국재무설계와의 협업을 통하여 세포보관서비스가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한바이오그룹은 NK면역세포, 줄기세포를 기반으로 암과 불치병, 난치병을 세포를 통해 치료하는 치료제 개발과 모유두세포의 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한 탈모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으로,  ‘나의 몸이 만든 세포로 나를 치료’하는 마이셀케어 시대를 준비하는데 전략적 역점을 두고 있다. 

한국재무설계는 일반 고객과 국내 주요 대기업 임직원들에게 전문화된 재무설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지 17년 된 재무설계기업으로 고객 개인별 맞춤 은퇴플랜 및 재무안정플랜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바이오그룹 강다윗회장은 “이번 사업제휴를 통하여 세포보관서비스가 전문적인 재무설계의 한 영역으로 제공되기 시작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이 세포보관서비스에 쉽게 다가가 건강한 삶을 꿈꿀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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