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장치료제, 8월 10일 임상시험용 제조공정 완료예정
렘데시비르 32개 병원 106명 환자에게 공급 완료
입력 2020.08.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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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혈장치료제가 오는 10일 임상시험용 치료제 제조공정이 완료될 예정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일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32개 병원에서 106명의 중증환자에 대해 신청해 현재 106명 모두에게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혈장 치료제와 관련, 임상시험을 위한 제제 생산 가능한 혈장이 수집되어, 지난 7월 18일부터 혈장치료제 제제 생산을 시작했으며, 8월 10일경 임상시험용 제조공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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