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약국 수가 3.3% 인상 확정
입력 2020.06.02 05:30 수정 2020.06.0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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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약국 수가 인상분이 3.3%으로 확정됐다.

대한약사회 수가협상단(단장 박인춘)은 1일 오후부터 시작해 다음날(2일) 새벽 4시까지 8차에 걸친 협상 끝에 3.3% 인상률에 합의했다. 

유형별 협상 결과는 2일 재정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21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결과를 오는 6월 5일 개최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 보고될 예정이다.

약사회는 그동안 인상률 2015년 3.2%, 2016년 3.1%, 2017년 3.5%, 2018년 2.9% , 2019년 3.1%로 수가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인 2020년도 수가협상은 3.5%로 유형별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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