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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여전히 코스피상장 및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상품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6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26개 제약사의 1분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제약사는 30% 가까이, 코스닥 제약사는 1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매출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대화제약, 매출액 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대화제약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1분기 상품매출은 유한양행이 1,769억으로 가장 많았고 광동제약 녹십자 제일약품도 1천억원을 넘었다. 올해 대웅제약이 판매하던 자누비아 제품군 등을 가져온 종근당도 이들 제품 영향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308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 중 유한양행 녹십자 제일약품이 빠진 가운데,광동제약이 270.2%, 우리들제약이 133.8%로 100%를 넘으로 1,2위를 차지했다. 명문제약도 95.8%로 100%에 육박했고 종근당 알보젠코리아가 '톱5'에 들었다.(평균 27.7%)
매출액대비 상품매출 비율은 제일약품 광동제약 유한양행이 60%를 넘으며 1-3위를 차지했고, JW중외제약과 녹십자는 50%를 넘었다(평균 35.9%)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광동제약이 30.5%P로 가장 높았다. 광동제약은 상품매출 매출액대비비율,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전년동기대비 증감P 등 전 부분 '톱5'에 들었다. (평균 3.0%P)
제약사별로 전년대비 237억 증가한 유한양행은 간염치료제 '비리어드'(85억) 에이즈치료제 '스트리빌드'(60억) 당뇨치료제 '트라젠타' (44억) 고혈압치료제 '트윈스타'(27억) 증가가, 1185억 증가한 광동제약은 '코리아이플랫폼 1분기 매출(987억, 신규)이, 239억 증가한 녹십자는 한국BMS제약과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 코프로모션(2015.9.1) 및 한국알콘 OTC 국내유통(2016.1.1)이 작용했다.
71억 증가한 제일약품은 당뇨병치료제 '네시나'(54억)와 '액토스(10억) 증가, 368억 증가한 종근당은 당뇨병치료제 '자누비아'(216억, 신규) 및 고지혈증치료제 '바이토린'(91억, 신규) 증가가, 110억 증가한 동아에스티는 '캔박카스'수출 증가(47%), 58억 증가한 JW중외제약은 수액제 및 메디컬에스테틱 부문(HA필러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명문제약은 의약품 부문 36억 증가와 KPL상품부문 25억 증가로 61억 증가했고, 알보젠코리아는 정신분열병치료제 '쎄로켈' 독점판매(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및 여드름치료제 '로큐아탄' 독점판매(한국로슈) 등으로 24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상품매출은 대화제약이 175억으로 가장 많았고 '톱5'에 든 휴온스 화일약품 경동제약 동국제약이 모두 평균의 2배가 넘는 100억원을 넘었다.(평균 48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이 모두 빠지고 신일제약이 275.0%로 유일하게 100%를 넘기며 가장 높았다.이어 화일약품 조아제약 삼아제약 삼천당제약이 40%를 넘기며 '톱5'에 들었다.(평균 9.6%)
매출액대비 비율은 상품매출 1위 대화제약이 48.4%로 가장 높았고, 화일약품(46.2%) 녹십자엠에스(44.9%) 테라젠이텍스(41.3%)도 40%를 넘었다. 경동제약도 34.6%로 '톱5'에 올랐다(평균 20.0%)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화일약품(6.8%P)과 경동제약(6.3%P)이 6%P를 넘었고 신일제약 경남제약 진양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0.5%P)
제약사별로 43억 증가한 휴온스는 '점안제'(한국알콘) 및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플러스', 50억 증가한 화일약품은 '비티오생명과학' 공동인수(2015.12, 지분율 44.44%), 20억 증가한 경동제약은 제약부분 22억 증가, 24억 증가한 동국제약은 의약품원료 등 수출 23억 등이 작용했다.
6억 증가한 신일제약은 의약품부분 3억 증가(추정)와 건기식/화장품 3억 증가, 6억 증가한 조아제약은 파스류 4억 증가, 5억 증가한 삼아제약은 항생제 5억 증가, 9억 증가한 삼천당제약은 안구건조증 점안제, 3억 증가한 경남제약은 건강식품군 2억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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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여전히 코스피상장 및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상품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6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26개 제약사의 1분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제약사는 30% 가까이, 코스닥 제약사는 1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매출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대화제약, 매출액 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대화제약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1분기 상품매출은 유한양행이 1,769억으로 가장 많았고 광동제약 녹십자 제일약품도 1천억원을 넘었다. 올해 대웅제약이 판매하던 자누비아 제품군 등을 가져온 종근당도 이들 제품 영향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308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 중 유한양행 녹십자 제일약품이 빠진 가운데,광동제약이 270.2%, 우리들제약이 133.8%로 100%를 넘으로 1,2위를 차지했다. 명문제약도 95.8%로 100%에 육박했고 종근당 알보젠코리아가 '톱5'에 들었다.(평균 27.7%)
매출액대비 상품매출 비율은 제일약품 광동제약 유한양행이 60%를 넘으며 1-3위를 차지했고, JW중외제약과 녹십자는 50%를 넘었다(평균 35.9%)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광동제약이 30.5%P로 가장 높았다. 광동제약은 상품매출 매출액대비비율,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전년동기대비 증감P 등 전 부분 '톱5'에 들었다. (평균 3.0%P)
제약사별로 전년대비 237억 증가한 유한양행은 간염치료제 '비리어드'(85억) 에이즈치료제 '스트리빌드'(60억) 당뇨치료제 '트라젠타' (44억) 고혈압치료제 '트윈스타'(27억) 증가가, 1185억 증가한 광동제약은 '코리아이플랫폼 1분기 매출(987억, 신규)이, 239억 증가한 녹십자는 한국BMS제약과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 코프로모션(2015.9.1) 및 한국알콘 OTC 국내유통(2016.1.1)이 작용했다.
71억 증가한 제일약품은 당뇨병치료제 '네시나'(54억)와 '액토스(10억) 증가, 368억 증가한 종근당은 당뇨병치료제 '자누비아'(216억, 신규) 및 고지혈증치료제 '바이토린'(91억, 신규) 증가가, 110억 증가한 동아에스티는 '캔박카스'수출 증가(47%), 58억 증가한 JW중외제약은 수액제 및 메디컬에스테틱 부문(HA필러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명문제약은 의약품 부문 36억 증가와 KPL상품부문 25억 증가로 61억 증가했고, 알보젠코리아는 정신분열병치료제 '쎄로켈' 독점판매(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및 여드름치료제 '로큐아탄' 독점판매(한국로슈) 등으로 24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상품매출은 대화제약이 175억으로 가장 많았고 '톱5'에 든 휴온스 화일약품 경동제약 동국제약이 모두 평균의 2배가 넘는 100억원을 넘었다.(평균 48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5'이 모두 빠지고 신일제약이 275.0%로 유일하게 100%를 넘기며 가장 높았다.이어 화일약품 조아제약 삼아제약 삼천당제약이 40%를 넘기며 '톱5'에 들었다.(평균 9.6%)
매출액대비 비율은 상품매출 1위 대화제약이 48.4%로 가장 높았고, 화일약품(46.2%) 녹십자엠에스(44.9%) 테라젠이텍스(41.3%)도 40%를 넘었다. 경동제약도 34.6%로 '톱5'에 올랐다(평균 20.0%)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화일약품(6.8%P)과 경동제약(6.3%P)이 6%P를 넘었고 신일제약 경남제약 진양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0.5%P)
제약사별로 43억 증가한 휴온스는 '점안제'(한국알콘) 및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플러스', 50억 증가한 화일약품은 '비티오생명과학' 공동인수(2015.12, 지분율 44.44%), 20억 증가한 경동제약은 제약부분 22억 증가, 24억 증가한 동국제약은 의약품원료 등 수출 23억 등이 작용했다.
6억 증가한 신일제약은 의약품부분 3억 증가(추정)와 건기식/화장품 3억 증가, 6억 증가한 조아제약은 파스류 4억 증가, 5억 증가한 삼아제약은 항생제 5억 증가, 9억 증가한 삼천당제약은 안구건조증 점안제, 3억 증가한 경남제약은 건강식품군 2억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