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아야 할 약 이야기…'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
현직 약사 최혁재 경희대의료원 팀장이 집필
입력 2015.08.19 10:46 수정 2015.08.19 10:4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현직 약사가 올바른 약 사용법과 건강 상식에 대해 쓴 서적이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됐다.

서울 경희대의료원 약제본부 최혁재 팀장(한국병원약사회 법제이사,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총무이사)이 지난 6월 출간한 '우리가 알아야 할 약 이야기, 모르는 게 약?' 서적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한 2015년도 8월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됐다.

정부산하 공공기관인 출판진흥원은 좋은 신간도서에 대한 정보를 일반에 제공해 출판산업과 독서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좋은책 선정위원회를 통해 매달 '청소년 권장도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우리가 알아야 할 약 이야기, 모르는 게 약?'은 자연과학부문에서 권장도서에 선정됐다.

'우리가 알아야 할 약 이야기, 모르는 게 약?'은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학생 이상도 읽을 수 있는 지식교양서이다. '파랑누리약국'이라는 동네약국 '최파랑'약사가 가족과 주민에게 올바른 약의 사용과 건강에 대한 상식, 보건에 대한 지식을 들려주는 옴니버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쓰여졌다.

특히 '약사는 약을 파는 사람'이라는 그동안의 인식에서 벗어나 약사의 진정한 역할이 '약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애쓰는 전문가'로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책을 쓴 약사, 최혁재 팀장의 말이다.

최혁재 팀장은 "많은 단체들이 추천도서를 선정하고 있지만, 출판진흥원은 정부산하기관으로서 가장 파급력과 공신력이 크기 때문에 추천도서로 선정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현재 전국 독서토론 학원에도 납품돼 독자로부터 약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돼 감사하다는 편지들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최혁재 (02)958-9539, 010-6350-1053, nicchoi@khmc.or.kr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우리가 알아야 할 약 이야기…'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우리가 알아야 할 약 이야기…'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