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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명의 시·도 약사회 회장들이 약학정보원의 개혁을 요구했다. 약국프로그램인 PM2000 오류와 관련해 목소리를 높였다.
시·도 약사회 회장들은 최근 발생한 PM2000 업데이트 오류와 관련해 약학정보원 원장의 사퇴와 개혁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사하단 성명서 전문>
성명서 이들 회장들은 '그동안 약학정보원의 안정화를 위해 인내하고 지켜봐 왔다'면서 '그러나 관련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과 다수의 회원이 사용하는 PM2000 운영과 관련해 문제가 발생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인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상황이 이렇게 가다가는 회원이 자랑하는 약학정보원이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있으며, 늦기전에 약학정보원이 개혁해야 한다는 생각에 의견을 모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업데이트 마다 반복되는 새로운 오류에서부터 수가계산 오류까지 회원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부분까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학정보원 원장의 사퇴와 개혁을 요구하기도 했다.
시·도 약사회 회장들은 업무과다가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관리 감독해야 하는 관리자의 책임은 크다고 강조했다. 회원의 신뢰를 회복하고 약사회에 짐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원장이 사퇴하기를 촉구한다는 것이다.
또, 해당 분야에 전문 식견과 지도력을 갖춘 사람을 영입해 약학정보원을 새롭게 개혁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약학정보원의 개혁을 촉구한다.
전국 16개 시도지부 약사회장 일동은 그 동안 약학정보원장의 개인적인 문제에 대한 지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학정보원의 안정화를 위해 인내하고 지켜보아 왔다.
그러나 최근 약학정보원 업무와 관련한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소식과 다수의 회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PM2000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하여 다수의 회원들에게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인내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가다가는 회원들이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약학정보원이 신뢰를 잃고 있다는 위기감을 소속 회원들에게 들으면서 더 늦기 전에 약학정보원이 개혁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의견을 모았다.
PM2000프로그램의 문제는 개선이 아닌 업데이트 마다 반복되는 새로운 오류에서부터 청구프로그램의 기본 이라고 할 수 있는 수가계산 오류에까지 회원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분까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현재의 상황을 방치한다면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낸 약학정보원의 존재자체를 회원들이 부정하게 만들 뿐 아니라 약사회 전체가 회원의 신뢰를 잃게 하는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진다.
물론 약학정보원 일부 직원의 업무과다는 이해가 가는 부분이나, 2015년 수가는 이미 오래 전에 결정된 내용으로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고 판단되며 실무자가 실수가 있었다고 해도 이를 관리감독 해야 할 관리자의 책임이 더 크다고 본다.
이제라도 약학정보원이 회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대한약사회에 짐이 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약학정보원장이 사퇴하기를 촉구하며,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식견과 지도력을 가진 분을 영입하여 약학정보원을 새롭게 개혁해 나가기를 촉구한다.
2015년 1월
전국 16개 시·도 약사회 회장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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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명의 시·도 약사회 회장들이 약학정보원의 개혁을 요구했다. 약국프로그램인 PM2000 오류와 관련해 목소리를 높였다.
시·도 약사회 회장들은 최근 발생한 PM2000 업데이트 오류와 관련해 약학정보원 원장의 사퇴와 개혁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사하단 성명서 전문>
성명서 이들 회장들은 '그동안 약학정보원의 안정화를 위해 인내하고 지켜봐 왔다'면서 '그러나 관련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일과 다수의 회원이 사용하는 PM2000 운영과 관련해 문제가 발생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인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상황이 이렇게 가다가는 회원이 자랑하는 약학정보원이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있으며, 늦기전에 약학정보원이 개혁해야 한다는 생각에 의견을 모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업데이트 마다 반복되는 새로운 오류에서부터 수가계산 오류까지 회원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부분까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학정보원 원장의 사퇴와 개혁을 요구하기도 했다.
시·도 약사회 회장들은 업무과다가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관리 감독해야 하는 관리자의 책임은 크다고 강조했다. 회원의 신뢰를 회복하고 약사회에 짐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원장이 사퇴하기를 촉구한다는 것이다.
또, 해당 분야에 전문 식견과 지도력을 갖춘 사람을 영입해 약학정보원을 새롭게 개혁해 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약학정보원의 개혁을 촉구한다.
전국 16개 시도지부 약사회장 일동은 그 동안 약학정보원장의 개인적인 문제에 대한 지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학정보원의 안정화를 위해 인내하고 지켜보아 왔다.
그러나 최근 약학정보원 업무와 관련한 업체와의 불미스러운 소식과 다수의 회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PM2000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문제가 발생하여 다수의 회원들에게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인내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가다가는 회원들이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약학정보원이 신뢰를 잃고 있다는 위기감을 소속 회원들에게 들으면서 더 늦기 전에 약학정보원이 개혁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의견을 모았다.
PM2000프로그램의 문제는 개선이 아닌 업데이트 마다 반복되는 새로운 오류에서부터 청구프로그램의 기본 이라고 할 수 있는 수가계산 오류에까지 회원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분까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현재의 상황을 방치한다면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낸 약학정보원의 존재자체를 회원들이 부정하게 만들 뿐 아니라 약사회 전체가 회원의 신뢰를 잃게 하는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진다.
물론 약학정보원 일부 직원의 업무과다는 이해가 가는 부분이나, 2015년 수가는 이미 오래 전에 결정된 내용으로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고 판단되며 실무자가 실수가 있었다고 해도 이를 관리감독 해야 할 관리자의 책임이 더 크다고 본다.
이제라도 약학정보원이 회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대한약사회에 짐이 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약학정보원장이 사퇴하기를 촉구하며,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식견과 지도력을 가진 분을 영입하여 약학정보원을 새롭게 개혁해 나가기를 촉구한다.
2015년 1월
전국 16개 시·도 약사회 회장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