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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김성진 회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김성진 회장(사진)은 지난 주말 공식적으로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이 사의를 표한 것은 개인적인 결정으로 알려졌으며, 약준모가 현재 진행중인 회원 전체투표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진 회장이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남에 따라 약준모는 회칙에 따라 당분간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회장 직무대행에는 백승준 부회장이 지명됐다.
직무대행 체제는 내달 14일 정기총회까지 유지된다. 12월 14일 예정된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은 회칙에 따라 3년 이상의 회원 가운데 선출한다.
김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하고 직무대행체제에 들어감에 따라 지난 2002년부터 김성진 회장 체제로 꾸려온 약준모는 내달 14일 새로운 회장체제로 새롭게 꾸려지게 된다.
한편 약준모는 11월 한달 동안 대의원 승인과 유료 회원제를 안건으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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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김성진 회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 김성진 회장(사진)은 지난 주말 공식적으로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이 사의를 표한 것은 개인적인 결정으로 알려졌으며, 약준모가 현재 진행중인 회원 전체투표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진 회장이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남에 따라 약준모는 회칙에 따라 당분간 회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회장 직무대행에는 백승준 부회장이 지명됐다.
직무대행 체제는 내달 14일 정기총회까지 유지된다. 12월 14일 예정된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장은 회칙에 따라 3년 이상의 회원 가운데 선출한다.
김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하고 직무대행체제에 들어감에 따라 지난 2002년부터 김성진 회장 체제로 꾸려온 약준모는 내달 14일 새로운 회장체제로 새롭게 꾸려지게 된다.
한편 약준모는 11월 한달 동안 대의원 승인과 유료 회원제를 안건으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