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최근 의약품도매상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세무조사 얘기가 나오며 제약사와 도매상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우려할 만한 조사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세무조사를 받는 도매상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정기세무조사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전에는 6,7년마다 진행됐는데 지금은 매출 500억이상 도매상은 4년으로 줄었고 이 기간에 해당되는 도매상들에 조사를 나간 것으로 안다 .이 때문에 제대로 준비를 못한 곳도 있고,서면으로 하는 곳도 있다." 고 전했다.
지금까지 제약사나 도매상에 세무조사가 나갈 때마다, 리베이트 등을 적발하기 위한 기획조사 많았고 이번 조사에 대해서도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단순한 조사일 뿐이라는 것.
업계에서는 이보다는 오히려 검찰과 경찰 쪽의 움직임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정기세무조사는 결과에 따라 조치를 받으면 되지만, 리베이트 등에 연결될 경우 현재 정부 분위기로 볼 때,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2 | “2029년, 매출 10억 달러”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성공과 미래 전략 제시 |
| 3 | 아이오니스 "RNA 치료제, 마지막 퍼즐 ‘독성’ 해법 찾았다…RNA 신약 새 시대" |
| 4 | 유통업계, 대웅 압박 국회로…5월 국회 릴레이 1인 시위 돌입 |
| 5 | 100만 바이오 빅데이터 문 열린다… '의료 AI·신약' 대도약 시대 개막 |
| 6 | 릴리, AI 설계 재조합 효소 개발 전략적 제휴 |
| 7 | FDA, 암젠 희귀질환 치료제 허가 취소 압박…‘데이터 조작’ 직접 언급 |
| 8 | "비만, GLP-1 이후를 본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스웨덴 바이오텍에 베팅한 이유 |
| 9 | 캐나다 온타리오, K-바이오 북미 진출 전략적 거점 부각 |
| 10 | 이모코그, ‘코그테라’ 출시 6개월 만 처방 1000건 돌파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최근 의약품도매상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세무조사 얘기가 나오며 제약사와 도매상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우려할 만한 조사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세무조사를 받는 도매상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정기세무조사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전에는 6,7년마다 진행됐는데 지금은 매출 500억이상 도매상은 4년으로 줄었고 이 기간에 해당되는 도매상들에 조사를 나간 것으로 안다 .이 때문에 제대로 준비를 못한 곳도 있고,서면으로 하는 곳도 있다." 고 전했다.
지금까지 제약사나 도매상에 세무조사가 나갈 때마다, 리베이트 등을 적발하기 위한 기획조사 많았고 이번 조사에 대해서도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단순한 조사일 뿐이라는 것.
업계에서는 이보다는 오히려 검찰과 경찰 쪽의 움직임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정기세무조사는 결과에 따라 조치를 받으면 되지만, 리베이트 등에 연결될 경우 현재 정부 분위기로 볼 때,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