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 약가인하와 경기악화로 도매상이 연일 부도가 나는 가운데 중견제약사 부도로 제약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 소재 중견제약사인 H사가 24일 부도난 것으로 25일 확인되었다.
H사 부도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H사는 안과약물과 OEM 총판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경영악화로 M&A 시장에 100억 정도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약사의 부도로 총판 도매상 등에도 충격이 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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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 약가인하와 경기악화로 도매상이 연일 부도가 나는 가운데 중견제약사 부도로 제약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 소재 중견제약사인 H사가 24일 부도난 것으로 25일 확인되었다.
H사 부도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H사는 안과약물과 OEM 총판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경영악화로 M&A 시장에 100억 정도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약사의 부도로 총판 도매상 등에도 충격이 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