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수원병원,중부권 대표 척추병원 발돋움
지하 3층 지상 10충 93 병상 규모 6월 15일 개원
입력 2013.06.17 08:36 수정 2013.06.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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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 나누리병원(장일태 이사장)이 지난 15일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법원사거리에  나누리 수원병원의 개원식을 열고 척추전문병원의 중부권 시대 포문을 열었다.

나누리 수원병원(장지수 병원장)은 서울 논현동의 나누리병원 강남 본원과 인천, 강서에 이은 제4병원으로 지난 4월 29일부터 진료를 개시했다.

개원식에서 10년간 나누리병원을 이끌어온 장일태 이사장은 “나누리 수원병원이 수원에 정착해 앞으로 잘 되는 병원이 되기 보다는 환자에게 잘하는 병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기념사를 전했다.

나누리 수원병원 장지수 병원장은 “나누리의 철학을 실천하며 직원들의 행복과 그 행복이 환자들에게 전해지는 행복 나누리병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나누리 수원병원은 지하 3층, 지상 10층, 93병상 규모로 척추센터 관절센터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비수술통증치료실 물리치료실 운동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병원은 각 진료과별 협진시스템으로 척추 관절 환자의 원스톱 진료체계를 마련했으며, 환자 동선을 고려해 한 공간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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