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사회 집행부를 중심으로 새롭게 뭉쳐 약사와 약국이 시대에 맞게 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16일 오후6시 롯데호텔에서 제51회 정기대의원 총회 및 28대 회장 유영진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총회는 옥태석 의장을 유임시키고, 부의장에 배효섭 문경희, 감사에는 이민재 이병우 김외숙 대의원이 선출됐다.
문영석, 백형기, 최창욱, 박정희,서희원 부회장을 발표하고, 일부 부회장, 이사,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유영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뿐만 아니라 3년 전에도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는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여러분들의 힘으로 가능했던 일"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회원들이 집행부를 믿어 상비의약품 편의점 판매를 막지 못한 것에 먼저 사과를 한다며 또, 팜파라치, 청구불일치 조사 등으로 가슴이 아프다.” 며 “여기서 주지 말고 회원모두가 힘을 합쳐 국민에게 다가가고 함께해야 한다.”고 했다.
또, “신임 집행부는 팀체제로 회원의 민생과 미래 약국 모텔 제시와 대외적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다.” 라며 “사회 환경이 약사를 향해 쓰나미가 밀어 오고 있다. 내부 싸움보다 회원이 모두 힘을 합쳐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옥태석 총회의장은 “전체약사회원을 노력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하다” 라며 “약국경영의 어려움과 팜파라치 등 이런 상태라면 자유롭운 약국은 없다. 직능단체는 회원의 이익과 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총 대의원 245명 중 참석142명 위임44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는 회무경과 등 보고사항과 2012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올해사업계획안과 1.4% 감소한 4억3450만원의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총회에는 약사회에서는 옥태석총회의장, 김춘홍 대한약사부회장, 박호국 부산시복지건강국장을 비롯해 서병수 유재중 나성린국회의원, 박경숙 건강보험공단, 부울경도협 주철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윤성근 송만영 배상도 황진영 이삼성 주상재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수상자>
△대약 표창패=김상현(북강서구분회장) 정원향(기장군분회장) 황명신(대외협력이사)
△부산시장 표창= 옥대석(삼강약국) 박구수(부산약국) 김옥미(현대약국) 정원희(메디팜이화약국)
△부산시약회장 감사패= 문미숙(남산약국) 류인자(동래봉생병원) 서광교(메디팜백약국) 유종호(명성약국)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황정옥(부산시청) 배수연(심평원) 하태진(건강보험공단) 김성수(유한양행) 송용민(동아제약) 한기순(녹십자) 민규식(대우제약) 주호민(세화약품 부회장) 김성필(수성약품)
△부산시약회장 회원단체 감사패 =스터디팜(사하구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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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 집행부를 중심으로 새롭게 뭉쳐 약사와 약국이 시대에 맞게 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시약사회는 16일 오후6시 롯데호텔에서 제51회 정기대의원 총회 및 28대 회장 유영진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총회는 옥태석 의장을 유임시키고, 부의장에 배효섭 문경희, 감사에는 이민재 이병우 김외숙 대의원이 선출됐다.
문영석, 백형기, 최창욱, 박정희,서희원 부회장을 발표하고, 일부 부회장, 이사,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은 회장에게 위임했다.

유영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뿐만 아니라 3년 전에도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는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여러분들의 힘으로 가능했던 일"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회원들이 집행부를 믿어 상비의약품 편의점 판매를 막지 못한 것에 먼저 사과를 한다며 또, 팜파라치, 청구불일치 조사 등으로 가슴이 아프다.” 며 “여기서 주지 말고 회원모두가 힘을 합쳐 국민에게 다가가고 함께해야 한다.”고 했다.
또, “신임 집행부는 팀체제로 회원의 민생과 미래 약국 모텔 제시와 대외적으로 국민과 함께 하겠다.” 라며 “사회 환경이 약사를 향해 쓰나미가 밀어 오고 있다. 내부 싸움보다 회원이 모두 힘을 합쳐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옥태석 총회의장은 “전체약사회원을 노력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하다” 라며 “약국경영의 어려움과 팜파라치 등 이런 상태라면 자유롭운 약국은 없다. 직능단체는 회원의 이익과 보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총 대의원 245명 중 참석142명 위임44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는 회무경과 등 보고사항과 2012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올해사업계획안과 1.4% 감소한 4억3450만원의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총회에는 약사회에서는 옥태석총회의장, 김춘홍 대한약사부회장, 박호국 부산시복지건강국장을 비롯해 서병수 유재중 나성린국회의원, 박경숙 건강보험공단, 부울경도협 주철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윤성근 송만영 배상도 황진영 이삼성 주상재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수상자>
△대약 표창패=김상현(북강서구분회장) 정원향(기장군분회장) 황명신(대외협력이사)
△부산시장 표창= 옥대석(삼강약국) 박구수(부산약국) 김옥미(현대약국) 정원희(메디팜이화약국)
△부산시약회장 감사패= 문미숙(남산약국) 류인자(동래봉생병원) 서광교(메디팜백약국) 유종호(명성약국)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황정옥(부산시청) 배수연(심평원) 하태진(건강보험공단) 김성수(유한양행) 송용민(동아제약) 한기순(녹십자) 민규식(대우제약) 주호민(세화약품 부회장) 김성필(수성약품)
△부산시약회장 회원단체 감사패 =스터디팜(사하구약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