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약사회의 입장과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임시대의원총회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서 시작됐다.

전국 대의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임시총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관련 현안에 관한'으로 '현안 관련 복지부와의 협의진행 가부 여부에 관한 건'이 안건으로 상정돼 논의와 최종 결정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임시총회는 당초 예정과는 달리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방침을 바꿔 공개되지 않은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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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약사회의 입장과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임시대의원총회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에서 시작됐다.

전국 대의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임시총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관련 현안에 관한'으로 '현안 관련 복지부와의 협의진행 가부 여부에 관한 건'이 안건으로 상정돼 논의와 최종 결정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임시총회는 당초 예정과는 달리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방침을 바꿔 공개되지 않은채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