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12월 23일 이후 어떤 합의도 없었다"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 관련 복지부에 항의 뜻 전해
입력 2012.01.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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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복지부의 설명에 대해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와 관련한 보건복지부의 설명 내용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오해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13일 복지부에 항의의 뜻을 전했다.

특히 약사회는 지난해 12월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밝힌 큰틀에서의 합의 이외 어떠한 합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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