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중앙회장 선거가 후보들의 잇따른 출마 선언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도협 산하 지부 중 서울도협 다음으로 큰 부울경도협 지부장 선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6일 현재 부산울산경남 도협 회장 후보는 김동권 회장, 이장생 부회장, 최종식 부회장, 주철재 중앙회 부회장 등 4명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후보 간 출마를 두고 눈치 보기가 치열한 상황으로, 출마와 당선 여부를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
후보군 중 이장생, 최종식 부회장은 주위에서 그 동안의 약업계 연륜 등을 고려해 출마 권유를 받고 있으며, 부울경도협 회장 출마를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주철재 중앙회 부회장도 2번의 직선제 선거 이후 백의종군의 마음으로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는 점에서 주변에서 출마권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현 김동권 회장이 다시 맡아 협회를 이끌어가자는 추대 얘기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하지만 모두 경선보다는 원로들과 회원들이 각자 본인을 추대해 주었으면 하는 분위기도 형성되고 있다.
후보들 간 협의가 무산되면, 2~3파전 구도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게 이 지역 도매업계의 분석이다.
일단 업계에서는 오는 12일 열리는 부울경도협 최종이사회에서 선거관련 규정이 확정된 이후 거론되는 후보들이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부울경도협에 어떤 후보가 출마하느냐에 따라 중앙회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점치고 있다.
한편, 부울경도협은 12일 이사회에서 규정을 최종결정한 후, 회장을 뽑는 정기총회는 내년 2월 6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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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중앙회장 선거가 후보들의 잇따른 출마 선언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도협 산하 지부 중 서울도협 다음으로 큰 부울경도협 지부장 선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6일 현재 부산울산경남 도협 회장 후보는 김동권 회장, 이장생 부회장, 최종식 부회장, 주철재 중앙회 부회장 등 4명이 거론되고 있다.
현재 후보 간 출마를 두고 눈치 보기가 치열한 상황으로, 출마와 당선 여부를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
후보군 중 이장생, 최종식 부회장은 주위에서 그 동안의 약업계 연륜 등을 고려해 출마 권유를 받고 있으며, 부울경도협 회장 출마를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주철재 중앙회 부회장도 2번의 직선제 선거 이후 백의종군의 마음으로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는 점에서 주변에서 출마권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현 김동권 회장이 다시 맡아 협회를 이끌어가자는 추대 얘기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하지만 모두 경선보다는 원로들과 회원들이 각자 본인을 추대해 주었으면 하는 분위기도 형성되고 있다.
후보들 간 협의가 무산되면, 2~3파전 구도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게 이 지역 도매업계의 분석이다.
일단 업계에서는 오는 12일 열리는 부울경도협 최종이사회에서 선거관련 규정이 확정된 이후 거론되는 후보들이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부울경도협에 어떤 후보가 출마하느냐에 따라 중앙회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점치고 있다.
한편, 부울경도협은 12일 이사회에서 규정을 최종결정한 후, 회장을 뽑는 정기총회는 내년 2월 6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