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 도매협회가 참여하고 행동하는 협회로 탈바꿈해 업권 수호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회장 김동권)는 15일 호메르스호텔에서 재4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안·예산안 2억1천214여만원을 확정했다.
또 올해 사업 방향으로 약가제도 변화에 대한 제도개선 건의, 도매저마진 불합리한 여신 정책 대처, 투명유통확립을 위한 추진사업강화를 위해 카드결제시스템 연구추진, 준법영업 정착으로 거래 질서 확립, 회원 결속력 강화로 도매 위상 재정립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서부산유통단지내 의약품 물류선진화 추진사업 강화해 물류위수탁활성화 추진, 공동물류 공동배송추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동권 회장은 인사말에서 “리베이트 쌍벌제 및 합법적인 금융비용 준수를 위해 중앙회와 연계하여 투명유통협약 정책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며 “고발센터 운영 강화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히“공동물류 위수탁 공동배송 등을 통해 의약품 물류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물류선진화를 적극 추진해 물류선진화 원년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정책의 변화로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회원 모두가 생각의 틀을 완전히 바꿔 수익구조를 기반한 비즈니스 신모델 개발을 위해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도협 이한우 회장은 격려사에서 "지난해 도매업계는 쌍벌제, 시장형 실거래가, 유통일원화 규제 일몰 등 끊임없는 제도의 변화가 있었지만, 회원사의 도움으로 제약협회와 유통일원화에 대한 MOU 체결, 제약마진 인하 저지, 노예문서와도 같은 쥴릭 10조 2조항 해결, IFPW 세계의약품도매협회 성료 등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회와 회원의 소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며 "유통일원화가 규제 일몰됐지만 제약사와 2년 유예 MOU를 체결했다"며 "준비를 철저히해서 유통일원화가 자연스럽게 안착 될 수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총회는 2010년 일반 특별 회계결산을 승인하고, 1천 9백여만원이 증가한 2억 1천 2백여만원의 올해 예산을 의결했다.
부울경 지부 회비 3년이상 체납 19사 제명을 의결했다. 중소형 도매 어려운 실정은 알고 있지만 회비 미납사에는 KGSP 지자체 위관 되는 시점에서 자율지도교육을 일체 지원하지 안하기로 했다.
이어, 결원임원선출에서 신임이사에 하현수(라인팜), 문병옥(부산팜), 구운용(대산약품) 선임하고, 동부산분회장에 정홍락(정원약품)감사를 선임하고, 감사선출에 김두출(성진약품)회원이 선출되었다.
총회에는 이한우 도협중앙회 회장, 주철재 도협중앙회부회장, 박호국 부산시보건건강국장, 김기천 보건위생과장, 유여진 부산시약 회장, 이장생 의약품물류유통 협동조합 이사장 등의 내빈과 82개사 회원사가 참석, 축하했다.
△ 정기총회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장 표창= 이인형(오구약품) 김철수(명진약품) 김내언(우리약품)
◆중앙회 모범업소패=임규수(창신약품) 정봉훈(디알팜) 이원철(케이씨엘메디칼) 조순열(뉴앤팜) 배광주(동진약품)
◆중앙회 모범 세일즈맨 대상 = 최규환(일동제약 부산지점 이사) 정수영(동성제약 부산지점장)
◆부울경 모범업소패 = 한경오(하나팜) 허정준(은성약품) 염성환(유강약품) 김성필(수성약품) 하현수(라인팜) 서용준(상지약품) 우 호(해피팜) 윤성철(경상약품)
◆부울경 모범세일즈맨 대상 =김장휘(제일약품)권기현(하원제약)박문학(한국팜비오) 이봉규(중외제약)최성국(유나이티드제약) 정연종(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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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도매협회가 참여하고 행동하는 협회로 탈바꿈해 업권 수호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회장 김동권)는 15일 호메르스호텔에서 재4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안·예산안 2억1천214여만원을 확정했다.
또 올해 사업 방향으로 약가제도 변화에 대한 제도개선 건의, 도매저마진 불합리한 여신 정책 대처, 투명유통확립을 위한 추진사업강화를 위해 카드결제시스템 연구추진, 준법영업 정착으로 거래 질서 확립, 회원 결속력 강화로 도매 위상 재정립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서부산유통단지내 의약품 물류선진화 추진사업 강화해 물류위수탁활성화 추진, 공동물류 공동배송추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동권 회장은 인사말에서 “리베이트 쌍벌제 및 합법적인 금융비용 준수를 위해 중앙회와 연계하여 투명유통협약 정책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며 “고발센터 운영 강화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히“공동물류 위수탁 공동배송 등을 통해 의약품 물류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물류선진화를 적극 추진해 물류선진화 원년이 되도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정책의 변화로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회원 모두가 생각의 틀을 완전히 바꿔 수익구조를 기반한 비즈니스 신모델 개발을 위해 과감한 발상의 전환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도협 이한우 회장은 격려사에서 "지난해 도매업계는 쌍벌제, 시장형 실거래가, 유통일원화 규제 일몰 등 끊임없는 제도의 변화가 있었지만, 회원사의 도움으로 제약협회와 유통일원화에 대한 MOU 체결, 제약마진 인하 저지, 노예문서와도 같은 쥴릭 10조 2조항 해결, IFPW 세계의약품도매협회 성료 등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회와 회원의 소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며 "유통일원화가 규제 일몰됐지만 제약사와 2년 유예 MOU를 체결했다"며 "준비를 철저히해서 유통일원화가 자연스럽게 안착 될 수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총회는 2010년 일반 특별 회계결산을 승인하고, 1천 9백여만원이 증가한 2억 1천 2백여만원의 올해 예산을 의결했다.
부울경 지부 회비 3년이상 체납 19사 제명을 의결했다. 중소형 도매 어려운 실정은 알고 있지만 회비 미납사에는 KGSP 지자체 위관 되는 시점에서 자율지도교육을 일체 지원하지 안하기로 했다.
이어, 결원임원선출에서 신임이사에 하현수(라인팜), 문병옥(부산팜), 구운용(대산약품) 선임하고, 동부산분회장에 정홍락(정원약품)감사를 선임하고, 감사선출에 김두출(성진약품)회원이 선출되었다.
총회에는 이한우 도협중앙회 회장, 주철재 도협중앙회부회장, 박호국 부산시보건건강국장, 김기천 보건위생과장, 유여진 부산시약 회장, 이장생 의약품물류유통 협동조합 이사장 등의 내빈과 82개사 회원사가 참석, 축하했다.
△ 정기총회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장 표창= 이인형(오구약품) 김철수(명진약품) 김내언(우리약품)
◆중앙회 모범업소패=임규수(창신약품) 정봉훈(디알팜) 이원철(케이씨엘메디칼) 조순열(뉴앤팜) 배광주(동진약품)
◆중앙회 모범 세일즈맨 대상 = 최규환(일동제약 부산지점 이사) 정수영(동성제약 부산지점장)
◆부울경 모범업소패 = 한경오(하나팜) 허정준(은성약품) 염성환(유강약품) 김성필(수성약품) 하현수(라인팜) 서용준(상지약품) 우 호(해피팜) 윤성철(경상약품)
◆부울경 모범세일즈맨 대상 =김장휘(제일약품)권기현(하원제약)박문학(한국팜비오) 이봉규(중외제약)최성국(유나이티드제약) 정연종(휴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