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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부회장이 결정됐다.
제약협회(회장 이경호) 이사장단(이사장 류덕희)은 12일 오전 회의를 열고, 최근 부회장에 내정된 한미약품 부사장 김연판 씨를 3월 1일자로 영입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문경태 전 부회장은 오는 2월 말로 협회를 떠난다.
앞으로 이사회 총회를 거쳐야 하지만 이사장단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은 대체적으로 그대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제약협회는 회장 부회장 체제로 다시 돌입할 전망이다.
제약협회 부회장은 그간 숱한 인물이 물망에 올랐지만 약업 환경, 이경호 현 회장을 보좌할 능력을 갖춘 인물, 회사 간 시각 및 이해관계 차이 등으로 영입이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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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부회장이 결정됐다.
제약협회(회장 이경호) 이사장단(이사장 류덕희)은 12일 오전 회의를 열고, 최근 부회장에 내정된 한미약품 부사장 김연판 씨를 3월 1일자로 영입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문경태 전 부회장은 오는 2월 말로 협회를 떠난다.
앞으로 이사회 총회를 거쳐야 하지만 이사장단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은 대체적으로 그대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제약협회는 회장 부회장 체제로 다시 돌입할 전망이다.
제약협회 부회장은 그간 숱한 인물이 물망에 올랐지만 약업 환경, 이경호 현 회장을 보좌할 능력을 갖춘 인물, 회사 간 시각 및 이해관계 차이 등으로 영입이 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