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약협회 부회장이 낙점됐다.
6일 제약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한미약품 부사장인 김연판 씨를 협회 부회장으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30일 내정했으나 내부 사정으로 공식 발표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47년생인 김연판 씨는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출신으로 보건복지부 약정국장, 대구지방식약청장, 경인지방식약청장, 식약청 의약품안전국장, 메디텍제약 사장, 우리팜제약 사장을 역임한 후 지난 2009년 2월 한미약품 개발총괄본부장으로 영입됐다.
1950년 생인 이경호 현 제약협회 회장보다 3년 연배로, 공직사회에서 이경호 회장과 함께 근무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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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약협회 부회장이 낙점됐다.
6일 제약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한미약품 부사장인 김연판 씨를 협회 부회장으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30일 내정했으나 내부 사정으로 공식 발표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47년생인 김연판 씨는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출신으로 보건복지부 약정국장, 대구지방식약청장, 경인지방식약청장, 식약청 의약품안전국장, 메디텍제약 사장, 우리팜제약 사장을 역임한 후 지난 2009년 2월 한미약품 개발총괄본부장으로 영입됐다.
1950년 생인 이경호 현 제약협회 회장보다 3년 연배로, 공직사회에서 이경호 회장과 함께 근무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