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한약방, 치매예방물질 ‘특허’획득
한창석 한약업사 '신경세포 손상의 예방 또는 치료 조성물'
입력 2010.12.27 10:28 수정 2010.12.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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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한 한약업사가 뇌졸중 치매 등의 예방과 치료와 관련된 있는 조성물의 특허를 취득, 주변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경남 산청군 삼장면 대포리 내원사 입구에서 대한당한약방을 경영하고 있는 한창석 한약업사는 지난 9월7일 한국 한의약계 최초로 ‘신경세포 손상의 예방 또는 치료 조성물’ 이란 ‘발명의 명칭’ 으로 특허증을 획득하였다.

뇌졸중, 치매, 건망증,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의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장시간 사용하여도 부작용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이번 조성물에 대한 특허층의 특허번호는 제 10-0982022 호이다.

한창석씨는 지난 2008년 3월 11일에 출원하여 2년 6개월여의 심사 끝에 특허 등록 원부에 등록하게 되었다.

대한당한약방 전화 055-97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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