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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에서 약국을 경영하던 40대 여약사가 숨진 채 발견돼 약사사회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일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경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진출로 부근 도로 방음벽 뒤 수로에서 광명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H약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H약사가 지난 16일 밤 11시 40분쯤 귀가하던 중 서울 목동의 대형 마트에 들렸다 지하주차장에서 괴한에게 납치돼 살해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H약사의 차량은 실종 3시간 만인 다음 날 새벽 납치 현장에서 20여 킬로미터 떨어진 길음동에서 불에 탄채 발견됐고 사흘이 지난뒤 광명역 진출로 부근에서 목이 졸린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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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에서 약국을 경영하던 40대 여약사가 숨진 채 발견돼 약사사회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일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경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진출로 부근 도로 방음벽 뒤 수로에서 광명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H약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H약사가 지난 16일 밤 11시 40분쯤 귀가하던 중 서울 목동의 대형 마트에 들렸다 지하주차장에서 괴한에게 납치돼 살해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H약사의 차량은 실종 3시간 만인 다음 날 새벽 납치 현장에서 20여 킬로미터 떨어진 길음동에서 불에 탄채 발견됐고 사흘이 지난뒤 광명역 진출로 부근에서 목이 졸린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