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학정보원이 PM2000의 공격적 마케팅에 돌입한다.
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은 팜매니저2000(PM2000)에 약국 세무·회계 관리 프로그램 '팜택스(PharmTax) 탑재를 완료하고,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같은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연말까지 PM2000 사용자의 80%가 버전 6.0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7일 밝혔다.
약학정보원은 회계법인 이촌과 함께 약국 세무, 회계, 직원급여관리, 4대 보험관리 등의 세무·회계 서비스와 함께 약국 경영분석까지 제공하는 팜택스(PharmTax)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6월 10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팜택스는 개별 약국이 그동안 최소 10만원 가량은 지불하고 있는 세무·회계 관련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시스템으로 약학정보원이 회계법인 이촌과 MOU 협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팜택스를 활용할 경우 간단한 자료입력 작업만 거치게 되면 부가가치세를 비롯한 세무와 4대보험, 직원급여 등의 회계를 한눈에 확인하고 통계, 출력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월 4만5,000원의 비교적 저렴한 이용료로 전문 회계법인의 앞선 세무·회계 기능을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약학정보원은 팜택스의 본격적인 마케팅과 동시에 PM2000 이외의 약국관리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약국이 PM2000으로 전환할 경우 자료변환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며, 지역별로 일정 기간을 정해 비용지원 마케팅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대업 약학정보원 원장은 "팜택스는 그동안 약국에서 과다하고 투명하지 못하게 지불하고 있는 회계·세무 부분을 개선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마련한 시스템"이라고 설명하고 "팜택스 서비스를 통해 연간 최소 400억원의 비용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 원장은 "10일부터 팜매니저2000 6.0으로의 본격적인 전환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연말까지 1만명 가량인 기존 팜매니저2000 사용자의 80% 가량이 6.0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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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원이 PM2000의 공격적 마케팅에 돌입한다.
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은 팜매니저2000(PM2000)에 약국 세무·회계 관리 프로그램 '팜택스(PharmTax) 탑재를 완료하고,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같은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연말까지 PM2000 사용자의 80%가 버전 6.0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7일 밝혔다.
약학정보원은 회계법인 이촌과 함께 약국 세무, 회계, 직원급여관리, 4대 보험관리 등의 세무·회계 서비스와 함께 약국 경영분석까지 제공하는 팜택스(PharmTax)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6월 10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팜택스는 개별 약국이 그동안 최소 10만원 가량은 지불하고 있는 세무·회계 관련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시스템으로 약학정보원이 회계법인 이촌과 MOU 협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팜택스를 활용할 경우 간단한 자료입력 작업만 거치게 되면 부가가치세를 비롯한 세무와 4대보험, 직원급여 등의 회계를 한눈에 확인하고 통계, 출력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월 4만5,000원의 비교적 저렴한 이용료로 전문 회계법인의 앞선 세무·회계 기능을 손쉽게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약학정보원은 팜택스의 본격적인 마케팅과 동시에 PM2000 이외의 약국관리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약국이 PM2000으로 전환할 경우 자료변환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며, 지역별로 일정 기간을 정해 비용지원 마케팅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대업 약학정보원 원장은 "팜택스는 그동안 약국에서 과다하고 투명하지 못하게 지불하고 있는 회계·세무 부분을 개선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마련한 시스템"이라고 설명하고 "팜택스 서비스를 통해 연간 최소 400억원의 비용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 원장은 "10일부터 팜매니저2000 6.0으로의 본격적인 전환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연말까지 1만명 가량인 기존 팜매니저2000 사용자의 80% 가량이 6.0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