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무회의를 통과 11월말부터 시행될것이 유력시 되는 쌍벌죄와 관련 의료단체의 반발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특히 쌍벌제를 추진한 정부와 제약협회에 대해 노골적인 반감과 함께 전재희 장관의 즉각적인 사퇴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광역시의사회는 쌍벌제는 모든 의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모는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주장하고 앞으로 이의 철폐를 위해 단체행동도 불사한다는 강경입장을 밝혔다.
인천시의사회는 특히 약사의 백마진을 처벌대상에서 제외한것은 엄연한 차별이며 악값상승의 모든책임을 의사에게 돌린것은 도저히 묵거할수 없다는 입장이다.
도 모두 5개항의 결의안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쌍벌제 통과를 무력하게 허용한 경만호 의협회장과 집행부는 회원에게 사과하고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했다.
또 쌍벌제가 지고지순의 가치가 있는것이라면 의료계에만 적용할것이 아니라 모든 직역에 즉시 그리고 균등하게 시행하라고 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3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4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5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6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7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8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1대1 면담 취소…8일 노사정 대화로 넘어간 협상 |
| 9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10 | 삼익제약,2030년 매출 1300억원-영업익 110억원 도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18일 국무회의를 통과 11월말부터 시행될것이 유력시 되는 쌍벌죄와 관련 의료단체의 반발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특히 쌍벌제를 추진한 정부와 제약협회에 대해 노골적인 반감과 함께 전재희 장관의 즉각적인 사퇴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광역시의사회는 쌍벌제는 모든 의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모는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주장하고 앞으로 이의 철폐를 위해 단체행동도 불사한다는 강경입장을 밝혔다.
인천시의사회는 특히 약사의 백마진을 처벌대상에서 제외한것은 엄연한 차별이며 악값상승의 모든책임을 의사에게 돌린것은 도저히 묵거할수 없다는 입장이다.
도 모두 5개항의 결의안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쌍벌제 통과를 무력하게 허용한 경만호 의협회장과 집행부는 회원에게 사과하고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했다.
또 쌍벌제가 지고지순의 가치가 있는것이라면 의료계에만 적용할것이 아니라 모든 직역에 즉시 그리고 균등하게 시행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