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약대동문회가 후보 단일화와 관련한 김구 예비후보측의 주장이 오류가 있다고 발표했다.
중앙대약대동문회(회장 윤대봉)는 29일 오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7일 있는 동문회 고문단회의 내용과 관련한 김구 후보측 선대본부의 주장에 다소 오류가 있다고 밝혔다. (기사하단 보도자료 전문)
동문회는 우선 고문단회의에서는 단일화 논의는 있었으나, 단일 후보 결정을 위한 표결이나 후보 결정사항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못박고, 2명의 고문을 제외하고 김후보를 지지했다는 보도는 허위사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후보 단일화 협의과정에서 합의를 했다는 김구 후보측의 주장은 허구라고 설명하고, 참여하겠다는 의사 표시지, 양측이 합의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단일화에 관한 협의는 현재 진행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동문회는 대한약사회 후보 단일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김구·조찬휘 예비후보의 출정식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저희 중대약대동문회(이하 본회)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대한약사회장선거 후보 단일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준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27일 본회사무실에서 있었던 본회 고문단회의 내용이 김구(이하 김후보) 후보측 선대본부의 주장에 다소 오류가 있어 말씀을 드립니다. 27일 고문단회의에서 단일화논의는 있었지만 단일 후보 결정을 위한 표결이나 후보 결정사항이 없었음을 명백하게 밝힙니다. 또한 2명의 고문만 제외하고 김후보를 지지했다는 언론의 보도는 허위사실임을 밝힘니다. 다만 대한약사회장 후보 단일화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대한약사회장후보 단일화와 관련된 문제는 윤대봉 동문회장님께 위임하여 해결하도록 결론이 났음을 알려드립니다. 후보단일화 협의 과정에서 합의를 했다는 김후보측의 주장은 허구입니다. 참여하겠다는 의사표시이지 양측이 합의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단일화에 관한 협의는 현재 진행중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조찬휘 후보(이하 조후보)측에서 선거인단 선정의 편파성과 정관을 위배한 사실을 이의제기하면서 의견서 제출하였으며 본회에서는 현재 10월 29일 오후 4시에 3차회동을 제의해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동문들의 화합과 발전에 전혀 도움되지 않으며 동문간의 불신과 혼란을 자초 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각 중지하고 고문단회의 내용은 대외비로 할 것을 약속했으나 외부에 알려지게 된 것을 심히 유감스러운일로 생각하며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저의 동문회에서는 대한약사회 후보 단일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김구, 조찬휘 예비후보의 출정식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음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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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약대동문회가 후보 단일화와 관련한 김구 예비후보측의 주장이 오류가 있다고 발표했다.
중앙대약대동문회(회장 윤대봉)는 29일 오후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7일 있는 동문회 고문단회의 내용과 관련한 김구 후보측 선대본부의 주장에 다소 오류가 있다고 밝혔다. (기사하단 보도자료 전문)
동문회는 우선 고문단회의에서는 단일화 논의는 있었으나, 단일 후보 결정을 위한 표결이나 후보 결정사항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못박고, 2명의 고문을 제외하고 김후보를 지지했다는 보도는 허위사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후보 단일화 협의과정에서 합의를 했다는 김구 후보측의 주장은 허구라고 설명하고, 참여하겠다는 의사 표시지, 양측이 합의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단일화에 관한 협의는 현재 진행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동문회는 대한약사회 후보 단일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김구·조찬휘 예비후보의 출정식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저희 중대약대동문회(이하 본회)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대한약사회장선거 후보 단일화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준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먼저 지난 27일 본회사무실에서 있었던 본회 고문단회의 내용이 김구(이하 김후보) 후보측 선대본부의 주장에 다소 오류가 있어 말씀을 드립니다. 27일 고문단회의에서 단일화논의는 있었지만 단일 후보 결정을 위한 표결이나 후보 결정사항이 없었음을 명백하게 밝힙니다. 또한 2명의 고문만 제외하고 김후보를 지지했다는 언론의 보도는 허위사실임을 밝힘니다. 다만 대한약사회장 후보 단일화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대한약사회장후보 단일화와 관련된 문제는 윤대봉 동문회장님께 위임하여 해결하도록 결론이 났음을 알려드립니다. 후보단일화 협의 과정에서 합의를 했다는 김후보측의 주장은 허구입니다. 참여하겠다는 의사표시이지 양측이 합의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단일화에 관한 협의는 현재 진행중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조찬휘 후보(이하 조후보)측에서 선거인단 선정의 편파성과 정관을 위배한 사실을 이의제기하면서 의견서 제출하였으며 본회에서는 현재 10월 29일 오후 4시에 3차회동을 제의해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은 동문들의 화합과 발전에 전혀 도움되지 않으며 동문간의 불신과 혼란을 자초 하는 것이기 때문에 즉각 중지하고 고문단회의 내용은 대외비로 할 것을 약속했으나 외부에 알려지게 된 것을 심히 유감스러운일로 생각하며 앞으로 이러한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저의 동문회에서는 대한약사회 후보 단일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김구, 조찬휘 예비후보의 출정식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음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