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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 인터내셔널社는 자사의 신종 인플루엔자 A형 (H1N1) 백신 ‘셀바판’(Celvapan)이 EU 집행위원회로부터 허가를 취득했다고 7일 발표했다.
특히 세포배양 방식(Vero cell technology)으로 제조된 비 항원보강 판데믹 인플루엔자 백신이 EU에서 허가를 취득한 것은 ‘셀바판’이 처음이라고 박스터측은 강조했다.
이에 앞서 ‘셀바판’은 지난 2일 유럽 의약품감독국(EME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허가권고를 결정했었다.
그렇다면 판데믹이 우려되고 있는 최근의 상황을 감안해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팬뎀릭스’(Pandemrix)나 노바티스社의 ‘포세트리아’(Focetria)와 마찬가지로 이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최종승인 결론이 도출되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
‘셀바판’은 7.5μg 용량을 21일 간격을 두고 2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접종받는 백신이다.
박스터는 “영국과 아일랜드를 비롯한 세계 각국이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당량의 ‘셀바판’을 주문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 수 일 이내에 18세 이상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첫 접종이 이루어진 후 유럽 의약품감독국(EMEA)에 안전성 및 면역원성 임상시험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스터측은 ‘셀바판’을 1회 접종하거나, 3.75μg으로 용량을 낮춘 제형을 투여한 뒤에도 충분한 수준의 면역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시험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박스터 인터내셔널社는 자사의 신종 인플루엔자 A형 (H1N1) 백신 ‘셀바판’(Celvapan)이 EU 집행위원회로부터 허가를 취득했다고 7일 발표했다.
특히 세포배양 방식(Vero cell technology)으로 제조된 비 항원보강 판데믹 인플루엔자 백신이 EU에서 허가를 취득한 것은 ‘셀바판’이 처음이라고 박스터측은 강조했다.
이에 앞서 ‘셀바판’은 지난 2일 유럽 의약품감독국(EME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허가권고를 결정했었다.
그렇다면 판데믹이 우려되고 있는 최근의 상황을 감안해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팬뎀릭스’(Pandemrix)나 노바티스社의 ‘포세트리아’(Focetria)와 마찬가지로 이례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최종승인 결론이 도출되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
‘셀바판’은 7.5μg 용량을 21일 간격을 두고 2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접종받는 백신이다.
박스터는 “영국과 아일랜드를 비롯한 세계 각국이 국가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당량의 ‘셀바판’을 주문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 수 일 이내에 18세 이상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첫 접종이 이루어진 후 유럽 의약품감독국(EMEA)에 안전성 및 면역원성 임상시험 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스터측은 ‘셀바판’을 1회 접종하거나, 3.75μg으로 용량을 낮춘 제형을 투여한 뒤에도 충분한 수준의 면역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시험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