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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원회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와 노바티스社의 신종 인플루엔자 A형 (H1N1) 백신 발매를 29일 승인했다.
이번에 최종허가를 취득한 제품들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팬뎀릭스’(Pandemrix)와 노바티스社의 ‘포세트리아’(Focetria)이다.
‘팬뎀릭스’와 ‘포세트리아’는 EU 집행위의 승인결정에 따라 EU 회원국가들과 유럽경제지역(EEA) 회원국들인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및 노르웨이 등에 신속한 공급이 가능케 됐다.
이에 앞서 유럽 의약품감독국(EME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지난주 이들 2개 백신제품들에 대해 허가권고를 결정했었다.
FDA의 경우 이미 지난 15일 사노피 파스퇴르社와 노바티스社, 아스트라제네카社 및 CSL 리미티드社 등 4개 업체들의 신종플루 백신을 허가한 바 있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번 조치로 인플루엔자 시즌이 도래하기 이전에 충분한 양의 백신 공급이 가능해질 수 있게 됐다”고 전망했다.
귄터 페어호이겐 위원장은 “집행위가 이례적으로 신속한 시일 내에 최종결론을 도출한 것을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U 집행위원회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와 노바티스社의 신종 인플루엔자 A형 (H1N1) 백신 발매를 29일 승인했다.
이번에 최종허가를 취득한 제품들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의 ‘팬뎀릭스’(Pandemrix)와 노바티스社의 ‘포세트리아’(Focetria)이다.
‘팬뎀릭스’와 ‘포세트리아’는 EU 집행위의 승인결정에 따라 EU 회원국가들과 유럽경제지역(EEA) 회원국들인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및 노르웨이 등에 신속한 공급이 가능케 됐다.
이에 앞서 유럽 의약품감독국(EME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지난주 이들 2개 백신제품들에 대해 허가권고를 결정했었다.
FDA의 경우 이미 지난 15일 사노피 파스퇴르社와 노바티스社, 아스트라제네카社 및 CSL 리미티드社 등 4개 업체들의 신종플루 백신을 허가한 바 있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번 조치로 인플루엔자 시즌이 도래하기 이전에 충분한 양의 백신 공급이 가능해질 수 있게 됐다”고 전망했다.
귄터 페어호이겐 위원장은 “집행위가 이례적으로 신속한 시일 내에 최종결론을 도출한 것을 매우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