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장롱면허 활용방안 모색
서울시약사회, 서울시 여성 취업 지원사업 연계해 추진
입력 2009.06.30 17:47 수정 2009.07.03 17:3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서울시약사회가 여약사의 장롱면허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근무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여성 유휴 면허자의 약국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약대 6년제 등으로 인한 약사 인력난 해소 방안 모색에 적극 나섰다.

근무약사위원회(정책단장 이호선, 위원장 김순국)는 지난 26일 소회의실에서 제2차 근무약사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서울시 여성가족재단과 연계한 근무약사 취업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전문직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 맞춤형 취업지원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 예정인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약국 취업을 희망하는 여약사 유휴 면허자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한 취업 지원교육 사업을 추진중이라고 설명했다.

근무약사위원회는 차기 상임이사회에서 이에 대한 진행사항을 보고하기로 하고, 유휴면허자가 근무약사나 파트타임 약사로 새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여약사 장롱면허 활용방안 모색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여약사 장롱면허 활용방안 모색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