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노피-아벤티스(sanofi-aventis)는 12월 1일 자로 크리스 비바커(Chris Viehbacher)가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의 신임CEO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의 신임 CEO로 취임한 크리스 비바커는 1960년 3월 26일 생으로, 독일과 캐나다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캐나다 온타리오 소재 퀸스 대학에서 통상/무역을 전공했으며, 공인 회계사이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pers)에서 처음 커리어를 시작한 비바커는 경력의 대부분을(1998-2008) 웰컴(Wellcome) 그룹, 그락소웰컴(GlaxoWellcome), 그리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보냈다.
그는 유럽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및 캐나다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국제적인 전문성을 확보했다. 가장 최근에는 GSK 북미 제약사업부 사장을 역임했으며, R&D에 대한 전략적인 결정을 책임지는 GSK 조직 내 포트폴리오 관리 위원회의 공동 의장을 지냈다. 또한 미국 제약협회(PhRMA) 이사회의 일원이다.
크리스 비바커는 결혼 후 세 자녀를 두었으며, 불어, 영어 및 독일어를 구사한다. 프랑스에서 9년 동안 거주한 바 있으며, 지난 2003년에는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French Legion d'honneur) 기사 작위를 수여 받았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IMB-101 글로벌 2상 첫 환자 투약 개시 |
| 2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기술 특허 등록 |
| 3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넬마스토바트 2상, 연내 핵심 데이터 확보” |
| 4 | ‘기적의 비만약’ 뒤편의 그림자…제약업계, ‘맛있는 탈모 예방’ 사활 |
| 5 | 글로벌 빅파마 2만여명 감원…3000억불 특허절벽 앞 ‘조직 슬림화' |
| 6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7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8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5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 |
| 9 | '산업의 쌀'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주권 흔들린다? |
| 10 |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사노피-아벤티스(sanofi-aventis)는 12월 1일 자로 크리스 비바커(Chris Viehbacher)가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의 신임CEO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사노피-아벤티스 그룹의 신임 CEO로 취임한 크리스 비바커는 1960년 3월 26일 생으로, 독일과 캐나다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캐나다 온타리오 소재 퀸스 대학에서 통상/무역을 전공했으며, 공인 회계사이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pers)에서 처음 커리어를 시작한 비바커는 경력의 대부분을(1998-2008) 웰컴(Wellcome) 그룹, 그락소웰컴(GlaxoWellcome), 그리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보냈다.
그는 유럽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및 캐나다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국제적인 전문성을 확보했다. 가장 최근에는 GSK 북미 제약사업부 사장을 역임했으며, R&D에 대한 전략적인 결정을 책임지는 GSK 조직 내 포트폴리오 관리 위원회의 공동 의장을 지냈다. 또한 미국 제약협회(PhRMA) 이사회의 일원이다.
크리스 비바커는 결혼 후 세 자녀를 두었으며, 불어, 영어 및 독일어를 구사한다. 프랑스에서 9년 동안 거주한 바 있으며, 지난 2003년에는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French Legion d'honneur) 기사 작위를 수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