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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약사 6인의 '내가 약사로 살아가는 이유'

    [55주년 창간특집] 약사가 바라본 약사는?

    “의약분업 시대 약사의 한계가 너무 많다” 김춘자 약사 (대구시 남구 ‘새 한사랑약국’) 1. 약의 전문가로서 환자의 아픈 몸과 마음을 모두 읽어주는 사명감을 갖고 복약지도를 중심으로...

    이호영 기자   2009-03-27 06:20

    헤드라인 "약국은 약만 있는 곳이 아니다"

    [55주년 창간특집] 온누리 약국체인 박종화 사장 기고

    미국발 금융위기로 야기된 세계적인 불황으로 소비자 경기가 급속히 위축된 상황 속에서 약국 경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약국 서비스 사업 개방 움직임, ...

      2009-03-26 06:50

    헤드라인 약사의 또 다른 모습, 미디어 속 약사

    [55주년 창간특집] 약사 이미지, 뉴스·책·영화 등 통해 '재탄생'

    때로는 푸근한 인상의 총각 약사의 모습이, 때로는 불법행위를 한 모자이크 화면 속 약사의 모습이 비춰진다. 약사 출신으로 성공한 CEO의 성공담이 화제가 되기도 하고 약국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명물 약사의 모...

    이호영 기자   2009-03-25 06:45

    헤드라인 "내가 먹는 약, 충분한 설명 부탁합니다"

    [55주년 창간특집] 약사에 대한 '국민 인식도' 조사결과

    '약은 약사에게' 약사는 약의 전문가로서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직업이다. 그러나 약사의 이 같은 고정적인 이미지는 의약분업 이후 약업계의 환경 변화로 약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게 됐고...

    이호영 기자   2009-03-24 13:17

    헤드라인 편견과 오해 속 국민 건강 지킴이 '약사'

    [55주년 창간특집] 분업 10년, '우리시대 약사를 말하다'

    그동안 약의 특수성 만큼이나 약사들도 약을 다루는 특수한 직업으로 비춰져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약사들은 국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직업이기 때문에 관심의 대상이었고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들도 다양할 ...

    이호영 기자   2009-03-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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