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이틀연속 300명대…사망자 19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로 나타났다. 서울은 100명 미만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51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는 386명, 총 누적 확진자는 7만3,115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3,10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9,596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2,702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45명으로 총 5만9,468명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만2,36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35명,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283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의 경우 서울 95명, 경기 128명, 인천 18명으로 총 241명으로 집계됐다. 비수도권의 경우 부산 17명, 강원 16명, 대구 15명, 경남 11명, 경북 8명, 광주와 대전, 충남이 각각 7명, 전남 6명, 울산과 충북이 각각 5명, 세종 3명, 전북 2명, 제주 1명으로 총 110명으로 확인됐다.
이주영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