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401명…수도권 277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1일 401명을 기록하면서 완만한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380명, 해외유입 사례가 21명으로 총 신규 확진자는 401명, 총 누적 확진자는 7만3,91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5,48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620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6,100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66명으로 총 6만846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1만1,75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17명, 사망자는 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16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수도권이 서울 122명, 경기 133명, 인천 22명으로 총 277명으로 집계됐다. 비수도권은 부산 19명, 경남 15명, 전남 14명, 충남 10명, 경북 8명, 대구와 충북이 7명, 강원 6명, 제주와 광주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세종 1명으로 총 103명을 기록했다. 대전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주영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