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코로나19 신규확진 305명…수도권 204명‧비수도권 81명‧사망 5명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설날 연휴까지 2주 연장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효과로 줄어들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85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으로 신규 확진자는 305명, 총 누적 확진자는 7만8,50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1,02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2,627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3,651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1명으로 총 6만8,309명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8,77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55명, 사망자는 5명으로 치명률은 1.8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서울 104명, 경기 89명, 인천 11명으로 총 20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은 광주 32명, 부산 15명, 대구 9명, 강원 8명, 충북 5명, 경북과 경남이 각각 4명, 충남 3명, 전북 1명 순으로 총 8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대전, 울산, 세종, 전남, 제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주영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