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디지털 병원을 위한 전략 세미나
한국IBM은 오는 8일 반포동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병원관리자 및 실무자들을 초청하여 디지털 병원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IBM은 이날 세미나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병원도 신속하고, 유연하며, 탄력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디지털 기술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 도입 및 견고한 프로세스 개발을 통해 병원의 업무를 효율화하여 이익을 극대화하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병원을 위한 그리드 솔루션과 IBM 토탈스토리지 솔루션 등에 대해 소개하고, 의료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Picture Archiving Communication System),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은 물론, Wireless, 업무프로세스관리(BPM: Business Process Management), 스마트카드, 재해복구 등과 관련된 IBM 및 국내 선두 업체들의 솔루션 등도 소개하는 한편,고객관리와 e-Health를 적용한 고객 사례도 소개할 예정이다.
IBM은 전세계적으로 디지털 병원과 관련된 다양한 구축 경험 및 성공사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국내 병원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형 병원의 로드맵 및 IT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병원 시장의 발전에 주력하고 있는 한국IBM은 국내 최초로 대형병원의 BPM 파일럿 프로젝트를 솔루션 파트너들과 함께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IBM은 국내 병원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청사진을 이와 연관된 선진 해외사례 및 국내 성공사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며, 병원 고객들을 위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 한국IBM 고객만족센터(02-3781-7114)
가인호
2004.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