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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 일본연수 안과의사 15명 선발
태준제약(대표이사 회장 이태영)은 지난 9일 서울힐튼호텔에서 대한안과학회 주관으로에 허준교수(부산백병원)등 일본연수 안과의사 15명을 선발했다.
태준-산텐 안과 연수기금은 국내안과의 전문인재 육성과 한일 안과의 교류를 통한 국내 안과영역의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92년부터 대한안과학회 내에 설립돼 젊고 유능한 국내 안과의에게 해외에서 안과 관련분야의 연구 및 임상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일본연수자가 70여명에 이르며 매년 5,000만원을 대한안과학회에 기증하고 있다.
이번에 연수자로 선발된 안과의는 15명(가나다순)으로 다음과 같다. 김선욱(길병원), 김상수(메리놀), 김준현(한양대구리), 나영수(상계백), 문상호(아주대), 박종일(성모안과병원), 윤경철(전남대), 이동원(동아대), 이성진(순천향대), 이승태(고대안암), 오현섭(신촌세브란스), 제승연(부산대), 최윤영(대구파티마), 한정원(의정부성모), 허준(부산백),
한편, 태준제약은 안과의약품 시장에서 최근까지 선두의 자리에서 국내안약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중견 기업으로서 지난 20여년간 일본 산텐제약과 우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태준-산텐 연수기금을 운영하는등 히아레인, 크라비트, 플루메토론과 같은 우수한 안약으로 안과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본 산텐제약사는 치료 안약의 세계적인 TOP 메이커로서 태준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수 제품들을 국내에 선보여 왔으며, 특히 최근 크라비트의 FDA승인에 힘입어 태준과 동제품 판촉에 전력을 기울임은 물론 계속해서 우수 안약제품을 국내에 선보일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병우
2004.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