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레비트라 아태학술 심포지엄 성료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를 공동 프로모션하고 있는 바이엘-GSK는 최근 서울그랜드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남성 과학전문가들을 초청, ‘제3회 레비트라 아시아태평양 심포지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내출시 1주년을 맞이해 ‘단단한 레비트라’로 컨셉을 새롭게 발전시켰던 레비트라가 학술적인 내실을 ‘단단하게’ 다지고자 마련한 자리로, 남성생식학회 회장이며 일리노이대학 크레이그 니더베르거 교수 및 호주 카브리니 의학재단의 더글라스로딩 박사, 캐나다 락뷰종합병원 제이리 박사 등 남성과학계의 세계적인 권위자를 비롯해 대만, 홍콩,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국내의 전문의 200여명이 참석, 발기부전질환 및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심도있게 논의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더글라스 로딩박사는 ‘발기부전 남성에서 레비트라 약효 발현시간 조사 연구’(ONTIME)를 통해 발기부전 환자(732명)들에게 무작위로 레비트라(10mg or 20 mg) 또는 위약을 복용하게 하고, 복용직후 성관계를 시도해 최초 4회에 대한 시간과 발기력을 평가하는 방식을 사용한 결과 l25분 이내, 레비트라를 복용한 환자들이 위약을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두드러지게 성공적인 성관계가 가능하기에 충분한 발기력을 가질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레비트라 10mg 복용환자 50%/ 레비트라 20mg 복용환자 53% 대 위약 복용환자 26% )
또 이 연구에서 l10분 이상의 모든 시간에 대해 통계적으로 레비트라(10mg,20mg)가 위약에 비해 월등한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232명 중 49명이 레비트라 10mg복용 대 235명 중 32명이 위약10mg 복용 ; 242명 중 56명이 레비트라 20mg복용 대 235명 중 35명이 위약 20mg 복용)
또 제이 리박사는 레비트라의 첫 복용에 반응한 발기부전 환자들에게 무작위로 레비트라 10mg(n=509) 및 20 mg(n=409) 또는 위약을 12주간 복용하게 하여 지속적으로 효과를 나타내는 지에 대한 결과를 알아보긴 위한 연구인 ‘ RELY 연구’ 발표를 통해 레비트라 10mg과 20mg 모두에서 첫 복용시 효과를 본 것 만큼의 지속적인 약효발현을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이권구
200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