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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산업경쟁력 미래부문 대상 수상
국제약품(대표이사 나종훈)은 한국경제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포럼이 후원하는 2004년 올해의 산업경쟁력 대상 미래경쟁력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산업경쟁력 대상은 지난 1년간 기술 품질 인재 등 각 분야에서 한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의 산업경쟁력 대상에서 미래부문 대상을 받은 국제약품은 "세계 속의 제약회사로 도약한다는 미래의 기업상을 염두에 두고 경영 목표를 하나씩 실현해가고 있다.
국제약품은 기업 이념인 사랑의 실천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들의 등용을 통해 정도경영, 자율책임경영, 공정,공평경영을 모토로 기업 경영을 책임지고 있다.
국제약품은 21세기 발전된 미래를 위해 세계의약품 시장 진출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3차 5개년 발전 중장기 계획을 세워 미래 경영에 대비하고 있으며, 1차 5개년계획의 원년인 2004년도에는 Key word인 'LOVE 1004' Vision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경영체제도 변화를 시도 하고 있다. 안정적인 경영 Triangle로는 투철한 사원정신, 경영이념실천, 기업상의 정착이 균형적으로 실천되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창업 이래 노사 대립이 한번도 없는 회사인 국제는 대외적으로는 사회에서 소외된 고아원, 양로원등 10여개 단체에 정기적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국가적인 계절적 자연 재해 시 구호금품과 의약품의 자발적인 지원을 수시로 벌이고 있고 국외에도 개도국을 포함한 여러 주변국가의 의료 봉사 단체들에게 의약품을 역시 지원해주고 있다.
나 종훈 대표는 1차 5개년 계획의 원년인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단계적으로 신약개발, First Generic products, 시장 경쟁력이 있는 원료의약품의 합성을 진행 해 나가고 있다.
이미 각 테마별로 상당부분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는데, 신약개발 부분은 순환기, 비뇨생식기, 호흡기계 등의 신약을 1차 5개년 기간동안 년간 1-3개씩의 제품의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First Generic products로서는 2007년까지 20여종의 우수제품을 개발하여 2000억 목표달성을 실천하고 있다.
원료의약품의 경우는 십수년 간 합성 Know-how를 바탕으로, 대내외적으로 이미 항생제 분야의 합성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이와 병행하는 노력으로 EU국가 진출을 위한 COS인증 획득과,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Dark Horse로 등장하고 있는 중국에도 IDL인증을 획득하여 수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연구소에서는 원가 절감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약효군별 개발 대상 제품과 주력 상품의 원료국산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나가고 있으며 많은 부분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제는 또 생산부분의 중장기적인 시설 투자와 엄격한 인적, 물적 자원의 관리를 해온 결과 식품의약품 안정청으로부터 KGMP우수 업체로 선정되는등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병우
200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