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전문치료제 BPO겔 국내 독점공급
더메스테릭스(대표 앤리)는 최근 국내 공급에 들어간 기미 치료제와 더불어 여드름 전문 치료제인 BPO 겔 5%와 10%를 각각 수입해 국내에 독점 공급한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벤조일 퍼옥사이드(benzoyl peroxide)는 미국 FDA에서 여드름 관리를 위한 OTC 제품으로 국부적 사용에 안전하며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 사용한계치를 2.5-10%로 정한 성분.
BPO겔은 P.Acnes에 대한 살균효과와 표피 박리작용이 우수한 것이 특징.
특히 베이스의 안전한 처방으로 BPO의 자극을 줄이는 한편 안정성을 높였다고 한다.
또한 보습 성분 함유로 피부의 건조함을 개선시키고 사용방법을 세분화하여 피부에 BPO 겔의 적응성을 한층 좋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더구나 이 제품에 대한 임상연구결과 매우 좋다(excellent)는 결과가 68%, 좋음(fair) 18%, 나쁨(poor) 14%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이 제품은 5%, 10% 두 가지 형태가 있으며, 포장 단위는 1oz와 0.5oz 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비피오 겔 5%는 화이트 헤드(white head), 블랙 헤드(Black head), 구진(Papule), 낭종(Pustule)등이 있는 여드름 1,2,3 등급의 피부에 많이 사용하며, 비피오 겔 10%는 심한 포낭(Cyst), 결절(Nodule)형태의 여드름을 가진 3,4 등급 피부에 사용하면 적당하다.
문의전화 02-3442-3864, 홈페이지 www.dermaes.com
감성균
2004.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