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부산금정구약, 약국기능회복에 최선
부산시 금정구약사회는 8일 금정문화회관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사위상의 정립과 휴대폰 문자서비스 확대 등의 사업을 확정했다.
손규환 회장은 "올 해 약국경영의 화두는 약국기능의 회복이다"며 "처방전에 매달리기보다는 일반의약품의 활성화, 복약지도성실 등 약국의 정체성과 본연의 기능을 살리자"고 말했다.
또, "약사의 건강이 곧 환자의 삶의 질을 가름하는 출발점이라며 회원개인의 건강"을 당부했다.
총회에서는 2004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05년도 예산안 2천379만원 및 올해 사업계획으로 약사위상의 정립, 휴대폰 문자서비스 확대, 재고의약품반품, 사회봉사활동, 동암학교후원, 회원단합대회 등을 확정했다.
이날, 김명애 부산시여약사회장, 성일호약사신협이사장, 이광식 약업협의회장, 신군섭, 이희준 , 안병균, 정민화 분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총원 100명 중 85명이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다.
한편 총회에 참석한 전 회원에게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움을 주었다.
△부산시약회장 표창패=정연옥(정다운약국)
△금정구약회장 감사패=변효임(금정구보건소), 이수환(약사신협)
박재환
200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