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송파구약, 회원 내실강화에 역점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지난 22일 저녁 한미약품 강당에서 제1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규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된 힘으로 2004년은 대내외 적으로 약사의 역량을 과시한 한해였으며, 2005년은 보다 나는 사업을 설계해 회원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약사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유택 송파구청장, 이기종 시약부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총원 284명 중 105명 참석, 위임 53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에서는 2004년도 주요회무보고, 사업실적보고, 감사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05년도 사업계획안과 1억1300여만 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 확정 했다.
진희억 회장은 “대체조제 활성화, 약대 6년제, 재고약 처리등 산적한 문제를 상급 약사회와 긴밀히 협조해 처리해 나갈 것” 이며, “회원간의 단합과 깊이 있는 대화의 장을 많이 마련해 회원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내실을 키워 경쟁력을 갖추는데 역점을 두겠다.” 고 밝혔다.
한편, 상급회 건의 사항으로는 △향정약 PTP포장 생산 의무화 △소득세율, 국민연금, 의료보험료, 신용카드 수수료 합리화 △대체조제후 사후통보 의무사항 삭제 등을 채택했다.
수상자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차정환(차약국), 김연하(메디캄대신양약국) △송파 구청장 표창패= 손정순(중앙프라자약국) △송파 보건소장 표창패= 오수영(황제약국) △송파구약사회장 표창패 =송은보(가락약국), 김대현(아람약국), 강혜령(메디팜하나약국), 최용석(송파프라임약국), 강현수
임세호
200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