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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크로락스,매출 557억-순익 46% 증가
한국크로락스는 14기(2003.7.1-2004.6.30) 557억9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2.90%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68억6,000여만원, 59억4,000여만원으로 각각 26.74%, 41.76% 증가했고,당기순이익도 41억6,200여만원으로 46.42%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당기 12.30%, 전기 9.99%), 매출액순이익률(7.46%, 5.24%) 총자산순이익률(8.96%, 6.35%)도 전년보다 좋아졌다.
한국크로락스는 살충제 살균제 세제 등 각종 가정용품과 광범위한 식료품과 식품장비 등을 비롯한 다양한 소비재 제품의 제조, 수입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91년 3월 15일 설립됐으며 미국법인인 ‘The Clorox International Company’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997년 6월 1일자로 ‘The Clorox Company’와 체결한 상표 및 기술사용계약에 따라 계약서상에 규정된 살충제 및 가정용품 등의 순매출액에 대해 5%의 기술사용료를 지급하고 있으며,1997년 7월 21일자로 ‘Rhone-Poulenc Agrochimie’와는 살충제의 원료인‘Fipronil’의 독점사용계약(11년)을 체결했다.
이권구
200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