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광주남구 정총, 근무약사위 신설 승인
광주시 남구약사회(회장 채주원)는 지난달 25일 저녁 남구약사회 3층 회의실에서 제 1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황일봉 남구청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150명 중 25명 참석에 58명 위임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는, 2004년도 결산액 29,555,410원, 2005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액 31,245,856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새로이 근무약사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
채주원 회장은 "회원 상호간 교품사업 활성화를 통해 재고약 문제 해소에 나서는 한편, 약업계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가 총화 단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구약사회는 불우이웃돕기 차원에서 전남성로원과 실로암재활원에 각각 성금을 전달했다.
▲수상자 : △광주시약회장 표창패 - 박영희(영신), 이철성(온누리경일) △남구약사회장 감사장 - 김명숙(남구보건소), 김중현(정우), 조성문(한국인스팜), 정홍준(백제), 김삼성(신광), 배수한(광주지오영), 안기곤(유진) △남구약사회장표창장 - 김현미(남광주), 문재규(건영), 임경희(화인), 김상기(샬롬종로), 최화자(서강), 박인숙(주연), 최경서(서현)
전남지사
2005.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