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비아그라 Satellite 심포지엄 성료
한국화이자제약은 ‘2005년 대한비뇨기과학회 춘계학술대회’를 맞아 ‘비아그라 세털라이트 심포지엄(Satellite symposium)’을 열었다.
‘더 나은 성생활의 핵심(The Heart of Great Sex)’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비아그라의 새로운 마케팅 메시지인 ‘강자의 만족, 비아그라’를 의학적 관점에서 입증하고, 한 단계 개선된 성생활을 위한 치료제로서의 비아그라를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부산의대 박남철 교수는 ‘강자의만족, 비아그라’를 통해 발기부전치료제가 갖춰야 할중요한 요소로 강직도, 발기지속력과 같은 기능적 요소가 자신감, 만족도 등의 감성적요소와 깊은 상관관계에 있다며, 또 비아그라가 발기부전치료의 기능적요소로 ‘강한 강직도’와 감성적 요소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좌장인 김제종 교수는 “실제로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해 발기부전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이러한 최근 환자경향과 치료방향이 잘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하고, “실제 임상에서 환자를 더욱 발굴하고, 치료받는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의사에게도 이 같은 치료전략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 이동수 전무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비아그라의 강한 강직도와 높은만족도를 의학적으로 입증함으로써, 비아그라가 우수한 약물로써 차별화되었다고 판단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비아그라의 새로운 마케팅메시지인 ‘강자의 만족, 비아그라’를 전달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난해 대한남성과학회 주관, 한국화이자제약 후원으로 이뤄진 국내 발기부전 대규모 역학조사 결과가 최종적으로 발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권구
200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