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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프런티어, 환경서비스 산자부 장관상 수상
㈜랩프런티어(대표 박종세)가 2005 국가환경친화경영대상에서 환경서비스 기업부문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랩프런티어는 분석의 토탈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설립된 전문시험검사기관으로 환경, 식품, 제약, 등 다양한 분야에 높은 신뢰성을 가진 시험분석결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축척된 시험검사기술, 전문시험검사인력, 시험검사절차의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보증, 철저한 고객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바이오벤처기업이다.
2000년 9월, 산업자원부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2005년 현재 환경분석서비스 ‘ISO17025’ 인증을 비롯하여, 식품, 제약, 화장품, 전기전자 부품 시험분석 사업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17개의 주요 인증을 확보 함으로써, 명실공히 국내 최대의 민간 시험검사기관의 자리를 다지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와 단백질 칩 개발 공동연구 협력각서를 체결하여 세계시장을 목표로 첨단 바이오 소재 및 단백질칩 등의 핵심 항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랩프런티어는 환경, 식품검사, 신약개발지원, 전기전자분석, 화장품검사, 고분자시험, 잔류 농약 및 농약품목등록검사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환경분석서비스로 대기검사, 먹는물 검사, 수질검사, 토양검사, 폐기물검사, 다이옥신류 및 PCBs 검사, 내분비계장애물질검사, 악취검사 등을 시행하고있다.
환경부로부터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 및 다이옥신 분석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또한 미공군 (US Air Force) 및 미육군(US Army)으로부터 국내시험 기관으로써는 유일하게 최우수환경 시험분석기관으로 인정 받으면서 전문시험기술과 철저한 정도관리로 현재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국내 주둔 미공군, 미육군, 미해군 및 국외고객(미국,캐나다 등)에게 최상의 환경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독일의 TUV사와 시험기관협약을 맺음으로써 최근 전자산업계에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규제에 대해 국내 제조업체가 적극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험분석지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랩프런티어가 제공하고 있는 환경분석 및 측정서비스는 국내 환경관련 법규 및 국제적 기준(EPA)에 부합하도록 분석기술을 확립하고 있다. 환경의 각 매체(먹는물, 수질, 토양, 폐기물 및 대기)에 대한 국내외 기준규격에 맞도록 분석기술을 확보하여 표준작업지침서(SOP)를 구축하였으며, 또한 품질확보를 위한 엄격한 품질보증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랩프런티어는 사내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이하는 랩프런티어는 전직원들이 돌아오는 28일 자사가 주최하는 환경보호캠페인에 참여한다. 전직원 참여하여 본사 근교에 있는 산에 올라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산을 만들고 내려오겠다는 것이 행사의 취지이다.
랩프런티어 박종세 대표는 “ 대표자의 경영마인드만으로 친환경경영을 이루어낼 수 없다. 회사와 직원과의 뜻이 함께 맞아 이렇게 좋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 며 “ 녹색경영은 트랜드가 아니라 인류의 과제이며 기업 경영의 종착역이다. 앞으로 지역사회, 국가 더 나아가 인류를 위해 환경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 또한 국제환경규제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분석기술 및 부가 서비스를 개발하여 국내 업체의 친환경경영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고 말했다.
박병우
2005.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