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광역시 약사회관 별관 신축식 성료
대구광역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6월 24일 정관계 약사회 제약계 도매업계 인사를 비롯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약사회관 별관 신축 및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사무처 개소식’을 열었다.
준공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회관별관 신축경과보고, 송명준 회관증축추진위원장 및 건축설계사 및 시공사 대표에 대한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된 이날 구본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는 시민을 위한 봉사의 자세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약사직능으로 거듭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마약퇴치사업도 약사회의 대시민 봉사정신을 구현하는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박해영 대한약사회 부회장, 강병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이덕천 대구광역시 의회의장, 손영기 대구지방검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 부장검사는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대구광역시약사회와 대구 마퇴지부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했다.
행사는 5인조 밴드의 축하공연과 함께 참석내빈 전원의 축하떡 절단과 약사회 발전을 위한 건배를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병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이덕천 대구광역시 의회의장, 대한약사회 박해영 부회장, 최철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장, 손영기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장검사, 대구지방경찰청 김귀찬 수사과장, 김구 약사공론 주간, 김용관 울산시약사회장, 김경옥 경기도약사회장, 이택관 경북약사회장, 이철희 마퇴부산지부장 등을 비롯한 내외귀빈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권구
200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