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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 생산 상위 20대가 58%점유
2004년 원료의약품 생산 20대 기업
원료의약품 생산제약사들이 동남아시장에서 선진국시장으로의 진출을 강화하고
이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원료의약품 생산업소는 355개업소중에서 상위 20대 업소가 전체 생산실적의
58.4%를 점유하고 있어 원료생산도 빈익빈부익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제약협회가 집계한 원료의약품 업소별생산실적현황에 따르면 2004년도 355개업소에서
7,510억원을 생산, 전년 6,146억원에 비해 22.19%가 증가했다.
원료의약품의 생산실적인 증가하고 있는 것은 동남아시장에서 벗어나 미국·일본·유럽등
선진국시장을 집중공략했기때문으로 풀이된다.
100억원대이상 생산업소는 모두 19개사로 나타났으며 상위 20개업소는 총 4,386억원을
생산, 전체의 58.4%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소별로는 한미정밀화학이 574억원으로 전년보다 21%를 증가하며 1위업체로 나타났고
유한화학은 406억원으로 2위, 대웅화학은 374억원, 종근당바이오 332억원, 경보약품
327억원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CJ는 255억원으로 전년 9억원에 비해 급증했는데 이는 염산반코마이신의
생산이 급격히 늘어났기때문이며 신풍제약도 128억원을 생산 전년보다 16배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베트남등의 수출이 강화되고 있기때문으로 분석된다.
유한화학은 전년보다 62%가 증가했는데 이는 AIDS치료제의 원료인 엠트리시타빈의
생산이 급증했기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원료의약품의 생산은 상위 20개업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10억원대 미만인
것으로 나타나 업소들이 영세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2004년 원료의약품 생산 20대 기업
(단위:천원,%)
No.
업체명
2004년도
2003년도
증감율
1
한미정밀화학
57,443,683
47,104,456
21.95
2
유한화학
40,640,613
24,967,563
62.77
3
대웅화학
37,471,588
32,576,088
15.03
4
종근당바이오
33,282,150
31,553,384
5.48
5
경보약품
32,717,283
37,328,050
-12.35
6
화일약품
29,701,917
27,040,219
9.84
7
씨제이
25,553,359
935,445
2631.68
8
대한적십자
23,619,046
27,764,902
-14.93
9
삼천리제약
20,164,000
30,659,401
-34.23
10
중외제약
17,058,307
18,322,144
-6.90
11
동아제약
14,362,700
14,940,884
-3.87
12
한국오츠카
13,649,182
16,378,160
-16.66
13
제이엠씨
13,137,139
8,935,742
47.02
14
일동제약
12,892,593
11,732,580
9.89
15
삼오제약(주)
12,836,941
14,773,800
-13.11
16
신풍제약
12,836,289
747,400
1617.46
17
영진약품
10,771,104
14,146,681
-23.86
18
에스텍파마
10,406,781
8,231,911
26.42
19
SK케미컬
10,330,000
7,940,000
30.10
20
원풍약품상사
9,776,891
8,275,454
18.14
*삼천리제약(2003년도)-실적발표후 재보고 금액임
박병우
2005.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