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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상반기 15개제품 59%성장
사노피-아벤티스의 상반기 순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노피-아벤티스가 발표한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순매출액은 131억400만유로(약 16조원)로 11.0% 증가, 세계 제약시장 성장률 6.8%를 상회하는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했다.
특히 상위 15개 제품(77억9,300만유로) 성장률은 17.3%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중 2005년 5대제품의 순 매출이 제약사업 순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62.8%로, 2004년 상반기 59.5% 보다 증가세를 나타냈다.
상위 15개 제품은 크멕산(10억2천만유로, 16.7%성장), 플라빅스(9억7,400만유로, 20.7%), 알레그라(8억1,800만유로, 13%), 탁소텔(7억6,400만유로, 10.9%), 스틸록스(6억7천만유로, 8.9%) 등 순이었다, 특히 엘록사틴(39.6%), 란투스(5억4,400만유로로 51.1%),악토넬(1억7,600만유로, 28.5%)은 20% 이상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아프로벨도 4억3,600만유로로 13.8% 성장했다.
반면 트리테이스는 4억6,400만유로로 0.9% 감소했다.
이외 제품 총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8% 성장했다.
2/4분기 순매출액은 66억8,700만유로(약 8조원)로 전년 동기대비 10.1% 성장, 전세계 제약시장 점유율 5.57%를 차지했고 상위 15개제품 성장률은 16.2%를 기록했다.
한편 백신사업의 순매출액은 7억200만유로(한화약 8,700억원)로 전년 동기대비 10.4% 증가했으며, 2/4분기의 순매출액은 3억 4200만유로(한화약 4,200억원)로 전년동기대비 13.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권구
200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