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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보령사나솔시럽' 등 유통·사용·판매중지
보령제약의 '보령사나솔시럽' 등 2개사 10개품목에 대해 식약청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식약청은 '2005년 의약품 등 품질점검 계획'에 따라 시중 유통중인 의약품을 수거 검사한 결과 보령제약의 '보령사나솔시럽'과 경진제약사의 9개품목에 대해 품질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들 품목은 약국에서의 유통·사용·판매가 중지되고 해당 제약사는 이들 제품을 회수해야 한다.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은 품목은 △보령제약의 령사나솔시럽(제조번호 4002, 유통기한 006.07.22) △경진제약사의 경진백호가인삼탕 엑스과립(307401, 2006.06.09), 경진형방패독산 엑스과립(315601, 2006.04.09), 경진가미온담탕 엑스과립(402501, 207.01.01), 경진이중탕 엑스과립(312901, 2006.04.07), 경진생강사심탕 엑스과립(
308801, 2006.03.23), 경진소시호탕 엑스과립(301001, 2006.09.02), 경진시함탕 엑스과립(309901, 2006.10.01), 경진향사육군자탕 엑스과립(315301, 2006.05.19), 경진시호가용골모려탕 엑스과립(301201, 2006.02.18) 등이다.
김용주
200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