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민관식 박사 미수연 성황리 개최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인 小崗 민관식 박사의 88세를 축하하는 米壽기념 및 그의 컬렉션 탐험기 '실물로 만나는 우리들의 역사'출판기념회가 지난 15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연에는 원희목 대한약사회장, 김명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김정수 제약협회장, 김 구 약사공론주간, 권태정 서울시지부장, 이예식 서울약대동창회명예회장, 전영구 국민건강보험공단홍보대사, 문 희 한나라당중앙위부위원장, 약업신문 김일혁 고문과 함용헌 회장, 최수부 광동제약회장, 임성기 한미약품회장, 양승용 초당약품부회장, 김광섭 참존화장품회장 등 약계인사와 체육계와 과학계인사 그리고 정·관계, 예술 및 문화계 인사를 비롯한 친지 등 500명 가량의 하객이 참석해 민 회장의 백수와 부인 김영호 여사와의 해로를 축원했다.
이재용·박나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가수 유열, 노사연 부부, 해바라기, 정수라 씨가 축가를 부른데 이어 김동건 아나운서도 후반부에 출연해 장학회를 통해 맺은 민 회장과의 인연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출판기념회를 통해 소개된 미수 기념책자 '실물로 만나는 우리들의 역사'는 조성관 주간조선 기자가 엮은 것으로 민 회장의 컬렉션룸을 수개월에 걸쳐 정밀취재(?)한 끝에 내놓은 작품이다.
편집부
2005.09.21